정치와 사회를 이해하는 지혜로운 사회 탐구활동 교과서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은 뭘까요? 바로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지식책이 아닐까 싶어요배워야할 나이일때 지식책은 점차 커가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요이 책에서는 어른들 조차도 어려워할수 있는 정치 개념들을 핵심 개념 정리로 어린이 친구들도 쉽게 접할수 있도록 쉽게 풀어 설명이 되어 있어요정치에 대한 어려운 개념들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풀어낸 책1장 정치는 좋은 사회를 위해 꼭 필요해요2장 서로 의견을 조정하고 질서를 잡는 것이 정치예요3장 국민의 의무와 권리를 지키도록 돕는 게 정치예요4장 나라 살림을 챙기는 것도 정치예요5장 우리가 잘 살 수 있으려면 정치가 건강해야 해요사람은 혼자 살수 없듯 가족, 이웃과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여러 사람들과 살다 보면 다툼과 갈등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게 바로 ‘정치’예요 정치는 서로 다른생각을 잘 모아 갈등을 해결하는 거죠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대화하면서 읽으보면 좋을것 같아요정치 개념과 사회 지식들을 같이 배울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으실 거예요좋은 사회를 위해서 꼭 필요한 정치 우리 어린이 독자들도 정치에 관련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습득하여 정치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기를 바래요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 친구들에게 올바른 정치 개념을 가르쳐주고 가족과 함께 토론해보는 좋은 시간 가져보도록 해요
책이 사라진 세계에서#책리뷰스마트폰을 하루종일 잡고 있고,책은 읽지도 않거나 멀리하는 아이들을 보면 답답할때가 하루 이틀이 아니예요저희 아이도 스마트폰을 너무 좋아해서 흥정을 할때 폰을 더 볼수있게 해달라 하더라고요제가 읽고 소개할 책은 ‘책이 사라진 세계에서’ 라는 책이랍니다이 그림책에서는 디지털 문명이 발전되면서 사람들을 감시하는 눈이라는게 존재하는데요눈의 보호 아래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당연한듯 눈이 시키는 메뉴얼대로 공부를 하고 개인의 자유 또한 존재하지 않는 눈이 감시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죠 사람 개인이 당연시 누려야 하는 자율성 조차 훼손된 세상에서 살고 있는 빅스..빅스는 항상 혼자 스스로 하길 원했죠 누군가가 시켜서가 아닌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길 원했어요우연히 빅스는 지하 세상의 놀라운 장소를 발견하게 되어요그 지하 세상에서 본 것은 도서관안에 잔뜩 쌓여 있는 책들이었어요그 책들로 인해 과거에 어떤 세상이었는지 다양한 지식들과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어 이제는 올라가야 겠다 생각한 빅스는사람들에게 지하 세상에서 본 것들을 알려주었답니다사람 vs 눈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요? 과연 사람들은 자유를 얻을수 있을까요?디지털 문명이 발전하면서 좋은 장점도 많겠지만 단점도 분명 존재할거예요이 책에서는 개인이 누릴수 있는 자율성의 가치에 대해서 다룰수 있는 책으로, 우리 어린이 친구들에게 정해진 틀이 아닌 개인의 생각을 자유를 마음대로 펼칠수 있다는 좋은 메시지를 주고 있네요 꼭 읽어보면 좋을 도서라 추천드려요
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아이슈타인도 궁금해할 특별한 수학 질문 35#책리뷰수학책을 읽으면서 학창시절을 떠올려 봅니다기억들 하시나요 우리 어릴때를 떠올려 보면 수학은 너무 어렵고 재미없었다는 기억이 있어요학교 성적에서 엄청 큰 영향을 끼치는 것도 수학이었고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지만 억지로 해야 하는 그런 공부중에 하나였지요 요즘에는 재미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기준인데, 수학 공부가 재미없는 이유는 뭘까요?책에서 오히려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져봅니다수학은 일상과 많이 달라 낯설고 요구하는 대로 이해하며, 문제풀이를 해야하고, 우리가 마음대로 해 볼만한게 거의 없습니다다만 문제를 풀어내는 방법을 생각해 낼 때만 콩알만 한 자유가 주어 지지요아인슈타인은 지식을 무작정 쌓지 않고 자신의 지식을 깨며 부정해 보기도 하고 지식 너머를 추측하며 자유롭게 상상해 보고 게임하듯이 지식을 자기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봤을 거라 말해요아이슈타인처럼 생각하다 보면, 기존의 지식도 잘 이해할뿐더러 창의적인 사고력도 높아지고 더 재미있는 공부를 하게 될거라고요교과에서 있는 단순한 지식을 설명하는 책이 아닌 수학을 다루되, 교과에서 묻지 않는 질문을 다르는 책이라는 수학 책이 참 궁금하게 다가오더라고요수학에 틀 밖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책이 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접할때 굉장히 중요한 자유로운 지식을 접할수 있겠다 싶었어요 초등학생을 둔 부모님들이 꼭 읽어보고 아이에게 가르쳐주어야 할 수학적 논리가 많이 적혀 있어서 수학공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문제에 대한 다양성, 다양한 관점에서 이를 바라보고 생각한다면 놀라운 학습 효과를 누릴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 책은 수학이 재미없어 하는 친구들이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고 수학의 대한 흥미를 끌어내어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수 있는 끌려가는 수학공부가 아닌 이끌어 가는 수학공부를 하는 어린이로 키울수 있는 수학교육서라고 봅니다
로마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책리뷰엉뚱한 세계사 고대 로마 이야기 !!이 책에서는 엉뚱한 질문을 통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도하여 재밌게풀어낸 세계사책이예요차례에서 보듯이 질문들 또한 엉뚱해서 궁금증이 막 생기는데요아이 독서시간에 같이 읽어보았어요지식학습책을 볼때라서 인지 더욱이 집중해서 보더라고요새로운 지식으로 한단계 지식이 업그레이드가 될때마다 엄마 기분은 날아오르는 기분제목과 마찬가지로 로마에는 정말 아이돌이 있었다고 하네요그 이름은 바로 검투사!!고대 로마시대에 검투사들은 슈퍼스타였데요 지금의 운동선수들과 같은 계약을 맺기도 하고 팬들 또한 어마어마 했고요로마의 거대한 콜로세움에서 싸웠다고 하니 진짜 엄청났을것 같아요다소 무겁고 지루하다고 느껴질수 있는 세계사를 재미있게 풀어내어우리 어린이 친구들도 편하게 접할수 있게 나온 책이라서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마음의 자유#책리뷰행복이란 마음이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것마음의 자유 정윤 지음각박한 삶속에 지친 모든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북돋아주는 에세이 책이 출간되어서 만나보았어요공기 맑은 숲속에 가만히 누워서 온몸의 세포들을 자연에게 맡기고 힐링을 즐기는 그런 자유를 느껴본적 있나요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힐링을 주는 책이었어요오랜세월 지친 마음과 심신을 토닥토닥 두드려주는 위로와 공감을 주는 그런 에세이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 책 또한 나에게 다가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이었답니다 내 마음을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에세이 책을 만나 또 다시 정화된 마음으로 작은것에 행복을 느껴보는 사람이 되어봅니다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행복으로 내딛는 첫걸음이 시작될 거라고 생각해요마음이 시끄럽고 어지러워서 술생각 나는날술말고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주는 에세이책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