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아이슈타인도 궁금해할 특별한 수학 질문 35#책리뷰수학책을 읽으면서 학창시절을 떠올려 봅니다기억들 하시나요 우리 어릴때를 떠올려 보면 수학은 너무 어렵고 재미없었다는 기억이 있어요학교 성적에서 엄청 큰 영향을 끼치는 것도 수학이었고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지만 억지로 해야 하는 그런 공부중에 하나였지요 요즘에는 재미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기준인데, 수학 공부가 재미없는 이유는 뭘까요?책에서 오히려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져봅니다수학은 일상과 많이 달라 낯설고 요구하는 대로 이해하며, 문제풀이를 해야하고, 우리가 마음대로 해 볼만한게 거의 없습니다다만 문제를 풀어내는 방법을 생각해 낼 때만 콩알만 한 자유가 주어 지지요아인슈타인은 지식을 무작정 쌓지 않고 자신의 지식을 깨며 부정해 보기도 하고 지식 너머를 추측하며 자유롭게 상상해 보고 게임하듯이 지식을 자기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봤을 거라 말해요아이슈타인처럼 생각하다 보면, 기존의 지식도 잘 이해할뿐더러 창의적인 사고력도 높아지고 더 재미있는 공부를 하게 될거라고요교과에서 있는 단순한 지식을 설명하는 책이 아닌 수학을 다루되, 교과에서 묻지 않는 질문을 다르는 책이라는 수학 책이 참 궁금하게 다가오더라고요수학에 틀 밖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책이 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접할때 굉장히 중요한 자유로운 지식을 접할수 있겠다 싶었어요 초등학생을 둔 부모님들이 꼭 읽어보고 아이에게 가르쳐주어야 할 수학적 논리가 많이 적혀 있어서 수학공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문제에 대한 다양성, 다양한 관점에서 이를 바라보고 생각한다면 놀라운 학습 효과를 누릴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교과서를 깨고 나온 수학> 책은 수학이 재미없어 하는 친구들이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고 수학의 대한 흥미를 끌어내어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수 있는 끌려가는 수학공부가 아닌 이끌어 가는 수학공부를 하는 어린이로 키울수 있는 수학교육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