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1 - 우웩! 이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는?
톰 앵글버거 지음, 시시 벨 그림, 노은정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탐정 파리지옥과

조수 염소 니나 매애가 펼치는

엉뚱하고도 유쾌한 추리 동화입니다.

 

 

우아! 다빈치의

누리끼리 찐득찐득한 비밀 메시지

 

우웩! 이 꾸리꾸리한 냄새의 정체는?

 

사라진 장미꽃을 찾아라!

 

이렇게 세 가지 사건을

해결하는데요.

 

 

 

 

 

조수 니나의 도움이 없었다면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사건들이었죠.

 

탐정 파리지옥은 식물이라

혼자 움직일 수 없거든요.

 

탐정 파리지옥이 스케이드보드를 타면

니나가 스케이드보드를 밀어줘요.

 

 

 

 

첫 번째 사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꽃 그림 한 쪽에

찐득찐득한 게 묻어 있었어요.

 

미술관 연구원들은

그게 비밀 메시지라고 추측하지만

니나가 맛을 보니

찝찔하대요.

 

 

 

 

 

 

두 번째 사건,

 

코코 도도 과자점에서

전화가 왔어요.

 

과자점 지붕에 커다란 신발이

있고 거기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거에요.

 

"원래는 과자를 사러 온 손님들이

골목 입구까지 줄을 서 있곤 했다고!

그런데 지금은 이 꾸리꾸리한 냄새가

우리 과자에서 나는 줄 알고

아무도 얼씬하지 않아!

그러니까 당신이 이 사건을 해결해!

어서! 온종일 거기 서서

이것저것 물어보지만 말고!"

 

니니가 구두 맛을 보니

비린내가 난대요.

 

"바닷가 모래밭, 밧줄, 배,

보물 상자, 이 바다, 저 바다, 그 바다.

그리고 오래오래 씻지 않은 발."

 

 

 

 

 

마지막 사건은

뻥뻥 식물에서 발생했어요.

 

장미꽃이 사라진거에요.

 

흙이 떨어진 길을 따라 가다보니

스케이드보드를 타고 있는 장미와

스케이드보드를 밀고 있는

염소를 발견해요.

 

과연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사건 발생부터 해결까지

전개가 빠르고

이야기가 가벼워요.

 

 

 

 

 

글씨가 큼직큼직한게

초등 저학년 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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