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2학년 1학기 (2023년용) 초등 수학 나 혼자 푼다 (2023년)
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 2학년인 아이는

2월부터 4월까지 석 달간

2학년 1학기용

연산 문제집 한 권을 마쳤어요.

 

 

1학년 때는

1,2학기 교과서와 수학익힘책

한 번씩 풀어보고

학기 중에

연산 문제집만 풀렸거든요.

 

 

그런데 수학 학습법 강의를 듣고

관련 책을 읽어보니

 

학기 별로

수업 진도에 맞춘 문제집 한 권과

아이 수준에 맞춰 심화

문제집을 한 권 더

풀으라고 조언하더라고요.

 

 

이때 심화는

무조건(!) 수학경시 대비 수준이면

안되고요.

 

 

아이 이해 정도를 판단해서

기본 + 심화 문제 비중을

적절히 섞은 수준으로

골라야 한대요.

 

 

심화 문제집을

처음 고르는 거라

어떤 걸로 할지 고민 중입니다.

 

 

종류가 너무 많아요.;;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출지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준은 어느 정도?

 

다하면 좋겠지만

시간은 유한하니깐...

 

 

 

 

그러다 <나 혼자 푼다! 수학문장제>

2학년 1학기로

아이 학교 수업 이해도를

점검해봤습니다.

 

마침 2주 후엔

학교에서 상시평가가 예정되어 있어서

시험대비 & 아이 수준 점검

해봤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문장제>

2학년 1학기는

교과서 순서와 똑같은

목차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 자리수

여러 가지 도형

덧셈과 뺄셈

 

 

길이 재기

분류하기

곱셈

 

 

 

 

 

 

 

학교 진도는 덧셈과 뺄셈까지

나갔어요.

 

 

문제는 수학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에서 보던 것과

유사해요.

 

시험 대비 하려고

각 단원 마지막 장에 있는

'학교 시험 100점 만점'

문제만 풀렸어요.

 

 

아이가

연산 문제집만 풀어서

도형 길이 분류

문제를 어느 정도 풀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고요.

 

 

 

 

 

 

문제 수준은

교과서와 수학익힘책 정도에요.

 

 

 

 

 

​정답을 다 맞춘 것 같지만

아이 혼자 풀어서 그런 건 아니고요;;;

제가 옆에서 봐주다가

"이거 다시 한번 생각해봐"

"이 문제 다시 읽어봐"

하면서 틀린 답을 쓴 문제를

다시 풀게끔 유도했어요.

 

 

 

 

 

아이 혼자 풀어서

틀린 문제는

재빨리 고치고

동그라미로 만들어 놓더라고요.

 

틀린 표시가 싫은가봐요.ㅎ

 

 

 

 

 

 

 

 

 

아직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고

문제집을 풀어보지 않았던

길이 분류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어요.

 

 

 

 

곱셈은 연산 문제집 풀면서

'묶음' 개념을 배우긴 했는데

아직 구구단을 외우진 못해서

 

구구단 표를 보면서

문제 풀었어요.

 

 

 

 

제가 파악한 수학에서

아이의 부족한 부분은

뺄셈 연산이에요.

 

여러 단원 골고루

문제를 읽고 이해하고 푸는 건

잘 하는 거 같은데

 

꾸준히(!) 뺄셈 연산이

정확하지 않아요.

 

 

13 빼기 7을

7이라고 하는;;;

 

다시 풀라고 하면

"아!" 그러면서 고치고요.

 

 

이번 5월에

덧셈과 뺄셈 단원을 마치고 나면

내년 3학년 1학기 3월 까지는

덧셈과 뺄셈 배우는 단원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1년간 연산 정확도를 높이는게

과제입니다. ^^

 

 

<나 혼자 푼다! 수학문장제>

덕분에

2학년 1학기 총정리 및 수준 점검

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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