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강남 내집 마련하기
기필코강남(조동식) 지음 / 지혜로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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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강남 내집 마련하기>는 부동산 투자서이자 자기계발서이며, 동시에 인생설계서이기도 하다
읽고 나면 ‘나는 안 될 거야’라는 생각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로 바뀌고,
그 생각은 어느새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라는 실천으로 옮겨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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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강남 내집 마련하기
기필코강남(조동식) 지음 / 지혜로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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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치솟고, 금리는 요동치며, 부동산 시장은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에 오르내리는 요즘,‘강남에 내 집 마련’이라는 말은 점점 더 꿈처럼 느껴진다.


더구나 월급만으로 집을 사는 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너무도 보편화되어 있기에, 나 역시 강남은커녕 서울에서도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사람이다.

그런데 <월급쟁이 강남 내집 마련하기>라는 책을 접하고 나서, ‘정말 불가능한 일일까?’, ‘나도 다시 도전해봐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단순히 희망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닌, 1,800만 원이라는 작은 종잣돈으로 강남에 입성한 현실적인 과정을 그대로 담아낸 책이기에, 공감과 동시에 실천의 용기를 준 책이였다.


“강남은 특별한 곳이다”

강남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비싸다’, ‘우리와는 다른 세계’라는 생각이 떠오른다.
심지어 투자 공부를 조금 한 사람들도 강남은 이미 늦었다며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나 역시 ‘강남은 가진 사람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문을 닫아버렸던 한 사람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느꼈던 가장 큰 깨달음은, 강남은 무조건 가야 하는 이유가 분명한 곳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왜 강남이어야 하는지를 여러 지표와 데이터를 통해 설명해준다.
단순히 '비싸니까 오른다'는 식의 논리가 아니라, 학군, 교통, 인프라, 수요의 지속성, 미래가치 등 강남이 가진 구조적인 강점을 짚어주고, 강남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들을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이 과정에서 나처럼 ‘이미 늦었다’고 체념했던 독자들이 ‘다시 생각해보자’는 마음을 갖게 만드는 힘이 있어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던 주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최근 몇 년간 투자 실패나 끝없이 상승하는 서울 집값에 ‘이제는 늦었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분들이 많았다.
특히 수도권 외곽에 내 집을 마련한 이후, 현실을 받아들이며 더 이상의 도전을 포기한 경우도 많이 봤다.
나 또한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기에, 이 책이 더 반갑고, 소중하게 느껴졌다.

이 책은 ‘강남입성을 포기한 사람들’에게 왜 다시 도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이다.
막연한 자극이 아니라, 누구든 따라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전략을 담았기에,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용기를 얻게 되었다.



“현실을 반영한 전략, 구체적인 실천법”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은 '전략이 구체적이다'는 점이였다.
단순히 마인드셋을 바꾸라는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단지를 보고,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고, 대출을 어떻게 활용하며, 돈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떻게 종잣돈을 모으고,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임장과 분석을 병행하는지 일상과 맞닿아 있는 방식으로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강조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습관은 기록의 힘이다.
저자는 부동산에 대한 견물생심이 생길 때마다, 즉시 메모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통해 시장을 보는 눈을 키웠다고 한다.
나 역시 이 부분을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좋아 보이는 아파트’를 보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좋아 보였는지, 지금 시세는 어떤지, 입지는 어떠한지 등 구체적으로 기록하는 과정이 결국 자산을 만들어내는 초석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저자는 주말이나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임장을 다니고, 짬짬이 공부하며,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부동산 투자를 계속 병행했었다.
그러면서 부동산 투자 기회를 놓쳤던 부분, 실패했던 경험들이 적혀있다.
나 역시 본업이 있고, 여러가지 상황으로 기회를 놓긴 경험이 있기에 이 부분이 현실적으로 와닿았다.

특히나 마지막에 부분에 담긴 저자의 에필로그는 앞으로 투자를 하며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중심을 세워주었다.
내가 투자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잊지 말고, 과정속에서도 행복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구절 중 하나는, “부자는 팔지 않았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다”는 문장이었다.
흔히 우리는 수익이 조금 생기면 빨리 팔려고 하지만, 부자는 긴 안목을 가지고, 좋은 자산을 오래 들고 있는 습관을 통해 결국 큰 자산을 이룬다는 것이다.

나 역시 작은 수익에도 조바심을 내고, 빨리 손절하려던 경험이 있었기에 이 말이 깊이 와 닿았다.


“강남으로 가는 가장 구체적인 지도”

이 책은 마치 강남 입성을 위한 현실적이고 정확한 지도를 건네주는 책과도 같다.
여전히 먼 이야기 같고, 어렵고, 꿈같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실제로 저자는 해냈고, 우리가 따라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그 길은 거창하지 않고, 기록하는 습관, 세단뛰기 전략, 시장을 보는 안목,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인내심이라는 작지만 강한 무기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나는 이 책을 현실에 안주하려는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은 단지 ‘강남에 집 사는 법’만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앞으로 내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용기를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월급쟁이 강남 내집 마련하기>는 부동산 투자서이자 자기계발서이며, 동시에 인생설계서이기도 하다
읽고 나면 ‘나는 안 될 거야’라는 생각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로 바뀌고,
그 생각은 어느새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라는 실천으로 옮겨지게 만든다.

이 책이 당신에게도 그런 변화의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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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 이렇게 쉬웠어?
송희창(송사무장) 지음 / 지혜로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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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전세 사기를 당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오는 일이 주변에 있었다

나 또한 몇년전에 처음으로 자취 하기 위해 열심히 거주지 위치나 집 내부는 꼼꼼하게 따졌었지만,

정작 중요한 부동산 계약을 공인중개사의 말만 믿고 체결했던 경험이 있다.

추운 날씨에 뼈저리게 몸으로 고생했던 기억이지만, 지금 생각하면 돈은 잃지 않은게 다행이다

하지만 공인중개사분만을 탓할 것이 아니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부동산 계약에 대한 지식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했다.

그리고 뉴스에서 빌라왕 사건을 접할때마다 이렇게 모르고 당하는 일이

내 사람들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랐다

그리고 이번에 남편 직장 문제로 서울로 이사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지금 사는 곳과 멀어져서 자주 보지 못하게 되는 아쉬운 마음보다,

친구가 부동산 계약을 똑똑하게 해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컸다.

그리고 도움을 주고 싶어 베스트 셀러였던 이 책을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친구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까?하는 기우에서 였다


[초보자들도 쉽게 개념을 쌓아 나갈 수 있는 책]


부동산 계약을 하면서 공인중개사분들에게 많이 의지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낯선 용어 때문이다

집합건물, 일반건물, 임차인, 임대인, 다세대, 다가구, 지목, 등...

비슷하게 느껴지는 용어들이 많아 자주 접해보지 않으면 헷갈린다

특히나 부동산 계약 할 때 공인중개사분께서 살펴보라고 주는 등기부 등본 서류는 거의 눈 뜬 장님 수준이다

봐도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 어떤 부분을 살펴보고 체크해야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사회 초년생분들이나, 부동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부동산 용어에 대한 개념과 등기부 등본의 개념, 어디를 중점적으로 봐야하고,

적여있는 정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게 설명되어져 있다

특히나 송's comment 라고 적혀있는 메모형식의 내용들은 독자가 책을 읽으며 궁금해할수 있는 부분과

저자가 많은 경험을 하며 생긴 팁들도 있어 유용하다


[다양한 사례들이 제시되어 있어 든든한 책]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처럼 한 곳에서 20년 넘게 사는 경우가 요즘은 드물다

월세에서 전세로, 그 이후 내집 마련을 한 이후에도 더 좋은 주거지로 이사하는 등

살아가면서 부동산 계약을 여러번 진행하게 된다.

그러면서 여러 성향의 임대인, 다양한 집의 컨디션, 변화되는 상황들을 겪으며

해결해야 하는 다양한 사례들이 발생한다.

이럴 때 이 책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사례들이 소개되어져 있어 든든하다.

특히나 부동산 계약은 나만 알아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다

자녀가 커서 독립을 하거나, 결혼을 하면서 자녀에게도 끊임없이 발생하는 부분이라

삶을 살아가면서 모두가 알아야하는 정보이다.

한번에 모든걸 다 알려줄 수 없기 때문에 이럴 때 이 책을 건네어준다면

다양한 사례들 속에서 더욱 견고하게 자산을 지켜 낼 수 있다.

특히나 부록에 내용증명, 지급 명령 신청 등 셀프로 작성할 수 있는 다양한 서식들이 있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해당 정보만 채우면 된다.


[내가 원하는 정보를 바로 골라서 읽을 수 있는 책]


요즘은 긴 동영상 보다는 짧은 숏츠가 유행인 것 처럼

짧은 시간안에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를 바라는 세상이다.

아무리 좋은 책이더라도 읽기가 부담스럽거나, 긴 시간을 할애해야하는 책이라면

읽기를 포기하게 되고, 결국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이를 키우는 내 주변 지인들도 책 한 권을 온전히 읽을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오픈북처럼 내가 원하는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목차가 잘 정리가 되어져 있다

그 때 그 때 내가 처한 상황에 맞춰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골라서 습득할 수 있어

부동산 계약을 할 때마다 이 책을 꺼내게 될 것이다.


[전세의 안정성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해주는 책]


전세는 이사를 할 때 보증금을 그대로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이라고 느끼는 지인들이 많다

그래서 자녀를 둔 친구들에게 내 집 마련을 권유했을 때 받아들이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가는 계속 올라가기때문에, 전세 만기가 될때쯤이면

처음에 들어왔던 전세가보다 더 올라가, 더 많은 돈을 대출받아 계약하거나,

가지고 있던 전세자금에 맞춰 더 작은 평수로 이사를 가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열심히 살아가지면 점점 삶이 힘들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전세로 몇번 이사를 하며 깨달은 지인들은 그제서야 내 집 마련을 알아보고,

자녀가 어릴때 할걸.. 이라는 후회를 하며 실행하지 못한다.

이러한 이야기는 주변에서 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들은 알 지 못한다.

하지만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나아가야하는 시기이기에 꼭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야하는 부분이다.


[ 08. 임차인에서 벗어나 내 집 마련하기 ] 챕터를 읽어보면

이책을 읽는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들에게 저자가 인생 선배로서 현실을 알려주고

그 자리에 머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적은 부분이라는것을 느낄 수 있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친구들에게 점점 힘들어지는 삶이 아닌,

진취적으로 앞으로 나아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 하였다.

(부계이쉬 저자의 베스트 셀러인 엑시트 책은 이러한 내용이 자세하게 적혀있어 같이 선물하였다.)

부동산 지식이 없는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해도 되겠다 라고 느꼈던 두 챕터가 있다


06. 방심하면 당하는 전 월세 사기, 이렇게 예방하자


뉴스에서 많이 대두가 되어서 전세 사기를 조심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정확하게 어떤 사례들을 조심해야 하는지는 인지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실제로 발생한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들을 다시 한번 짚을 수 있다.

만화도 삽입되어 심리적으로도 편하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친구에게도 부담없이 선물 할 수 있었다.


07. 임차인의 무기, 주택임대차보호법


챕터 제목처럼 임차인이 꼭 알아야 하는 법이 주택임대차보호법이다

친구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꼭 습득해야하는 개념이라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적혀 있는지를 중심으로 읽어보았는데

역시나 많은 경험을 한 저자라, 필요한 내용들만 적혀있었다.

이론적인 내용이라 어렵다 느낄 순 있지만, 자세하게 풀이하여 설명해놓은 부분들이

주임법 개념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계약시 필요한 특약을 모아놓은 챕터는 부동산 계약시 많은 돈을 아낄 수 있는 포인트라

꼭 가져가야할 부분 중 하나이다


" 누구도 자세히 알려주지 않지만, 인생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되었던 문장이다.

부동산 계약을 하는 방법은 학교 교과과정에서는 전혀 배울 수가 없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이번 전세 사기로 가장 많은 피해를 본 건 사회 초년생들이였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조건 한번쯤은 해야하는 것이 부동산 계약이다

- 고등교육을 마치고 집에서 먼 대학교를 가게 되어 자취를 하게 되는 경우

- 대학교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서 독립을 하게 되는 경우

- 결혼하여 신혼집을 마련해야 하는 경우

- 배우자의 직장, 아이의 교육 문제로 거주지를 옮겨야 하는 경우 등등..

우리의 생활에 어떤 부분보다 밀접하게 접해있으며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지금까지는 몸으로 감내하며, 예방보다는 사건 사고가 터졌을 때

온라인상에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수습을 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이 반가운 이유며, 내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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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투자 이렇게 쉬웠어?
김덕환(긍정케이) 지음, 송희창(송사무장) 감수 / 지혜로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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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이 되면서 좀 더 나은 삶을 살고자 다짐했던 것이 재테크 책 읽기였다.

재테크 공부를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관련된 책을 읽는것이기 때문이다.

재테크 책 이라고 검색하면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등등 부와 관련된 책들이 나온다


나는 그 많은 선택지 중에 재테크 수단으로 부동산을 골랐다.

건물주가 요즘 초등학생에게는 직업이 되기도 하는 것처럼 많은 선택지 중 부동산을 고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그 다음에 내가 고민했던 것은 부동산 중에서도 어떤 투자를 공부할 것인가 였다

부동산 시세차익에 중점을 두는 투자도 있고, 현금 흐름을 만드는 투자도 있다.


부동산 시세차익이라고 하면 매도한 금액에서 내가 매수한 금액을 뺀 차익으로 수익을 얻는 방법이다.

경매나 급매로 현재 시세보다 싸게 매입하여 현재 시세에 매도하는 방법도 있고, 토지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올라가는 물건을 매입하여 추후에 차익을 내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현금흐름은 상가나 오피스텔처럼 부동산으로 월세를 받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민하지 않고 둘 다 할 수 있는 투자를 하면 되지 않을까?


맞다.


그러다 이번에 공장 투자 이렇게 쉬웠어? 를 통해 공장 투자를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공장투자를 이렇게 표현한다


" 월세를 받을 수 있는 토지 투자 "


이 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토지의 가격은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우상향하고 있다

그래서 안정적이지만 지가가 올라갈 동안에 시간도 필요하고, 돈도 묶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토지에서 월세가 나온다면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거기에 공장 투자는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 심리적 거리감이 있어 경쟁도 피할 수 있다.

참 매력적인 재테크 방법이다.



그런데 가볍게 재테크 공부를 생각하다가 갑자기 공장 투자는 너무 높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선입견없이 이 책을 볼 마음만 있다면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으니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같은 내용이더라도 누가 설명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사람이 느끼는 난이도는 달라진다.

알고 있겠지만, 지식적인것을 많이 안다고 설명을 잘 하는 것은 아니다


제 3자에게 알고 있는 내용을 쉽게 전달할 줄 아는 것이 진짜다

그럴려면 실전 경험이 많아야 한다 그래야 꼭 알아야하는 내용과 덜 집중해도 되는 내용을 구분할 수 있기 떄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10년 공장 투자 경력에, 공장 물건을 400건 넘게 처리한 실전 전문가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제목처럼 참 쉽게 설명되어져 있다.


부동산 초보가 읽어도 얻어갈 게 많은

재테크 책


이 책에는 부동산 실전 TIP들이 각 파트마다 하나씩 배치되어 있다.


실전 tip _ 초보자들이 공부하기 좋은 시기는 따로 있다.


재테크로 부동산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상승기에 공부하고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하락장이 부동산을 공부하는 투자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 책의 42페이지를 읽어보자!




실전 tip_ 좋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찾는 방법


부동산은 거래를 대부분 부동산에서 이루어 지기때문에 좋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처음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게 되면 그런것 조차 막막해진다.

여기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좋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찾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그외에도 마음 편한 투자를 하는 방법, 부린이가 쉽게 부동산 고수가 되는 방법 등

실전 경험으로 깨달은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다.



한번 읽고 다시 여러번 읽게 될 재테크 책


이 책은 저자의 10년 경력 공장 투자 노하우가 가득하다.

좋은 공장을 골라서 매입하고 매도하는게 끝이 아닌 것이다




실제적으로 공장 투자를 하면서 부딪히게 되는 난관들을 독자들은 겪게 하지 않기 위해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팁들이 담겨 있다.


공장 임차인이 월세를 미납했을 때의 대처 방법

누수가 있는 공장인지를 미리 알 수 있는 방법과 누수가 발생했을 때의 대처 방법

임차를 받으면 안 좋은 업종들까지..


아마 이 책을 읽으면 공장 투자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고

실제로 공장 투자를 진행하면서 오픈북처럼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번 읽게 보게 될 것이다.


좋은 책은 두고 두고 오래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매력적이다.


재테크 책으로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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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투자 이렇게 쉬웠어?
김덕환(긍정케이) 지음, 송희창(송사무장) 감수 / 지혜로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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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2년전부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였다.

그 때 처음 공장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알았지만,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아파트나 빌라, 상가가 아니였기에 선뜻 도전해볼 생각도 못했다

그리고 공장 투자에 대한 선입견 또한 많았다



공장 투자는 투자금이 많이 필요하다

공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공장 투자 할 수 있다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없는 시장이다 등등

하지만 부동산 공부를 하다보니 주위에서 공장 투자로 월세를 받는다는 분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고

조금씩 공장 투자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그러던 중 공장 투자 이렇게 쉬웠어? 표지에 적힌 한 줄에 끌려 읽어보게 되었다


초보자도 쉽게 수익 낼 수 있는

공장 투자 비밀과외


표지에 이렇게 적을 수 있었던 저자의 자신감은 목차만 보아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 공장이란 무엇인가?

- 공장 투자의 장점 6가지

- 부린이가 쉽게 부동산 고수가 되는 방법

- 공장 대출 잘 받는 방법

- 쉽게 배우는 공장 용어

- 일반인이 투자 가능한 지역은 어디일까?

- 돈 되는 공장 고르는 7가지 기준

- 공장 임대 매매 시세 조사 쉽게 하는 방법

.

.

.

공장 투자에 대한 개념부터 초보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실제 투자를 하며 알아야 하는 정보들과 실전 팁들까지

공장 투자를 할 수 있게끔 딱 필요한 부분들만 기재되어 있고, 그 정보들은 A부터 Z까지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초보자들이 읽어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책이다.


[초보자들도 쉽게 읽히는 책]


초보자들이 이런 투자 입문서를 읽을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쉽게 읽히는가이다.

어려운 용어가 계속 나열되고, 이론적인 개념만 가득한 책은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하더라도

끝까지 읽기가 어려워 결국 투자를 포기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술 술 읽힌다.

새로운 투자 방법을 배우는것이다보니,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 않을 순 없지만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지는 단어들은 따로 하단에 세부 설명되어져 있다.

하지만 그것조차도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이다.

특히나 공장 투자를 할 때 필요한 정보들로만 집중되어 만든 책이기에 더욱 몰입감있게 읽게 된다


이 책은 독자를 이론 전문가로 만들어 주진 않지만

공장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는 저자의 의도가 명확히 느껴진다



[공장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공장 투자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책 ]


공장에서 근무를 하거나, 공장과 관련된 업종에서 일하지 않으면 공장을 실제로 가까이에서 볼 일이 없기에

공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나와 같은 초보자들을 위해 공장 투자시 알아야 하는 정보들과 관련된 이미지가 많이 수록되어져 있다


또한 공장 투자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공장에 대한 수요와 공급, 시세를 파악하고 직접 물건을 보기 위한 임장이 중요하다


하지만 임장을 가기 전에 미리 컴퓨터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을 파악해야 효율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아파트나 빌라 정보를 알 수 있는 익숙한 사이트가 아닌, 새로 접해보는 사이트에서 정보를 파악해야 하다보니

실제 사이트에서 들어갔을 때 원하는 정보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어려움을 느낀다.


이 책에서는 글로 자세하게 설명할 뿐 아니라, 진행 순서까지 적힌 이미지가 첨부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하였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공장 투자에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책]


물건에 대한 호기심에서 실제 투자까지 이어지고

두려운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공장투자에 대한 선입견이 경쟁을 피할 수 있는 장벽으로 느껴지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만, 바뀌는것은 한 순간이다.


이 책을 읽기 전과 후의 나의 마음가짐의 변화가 이러하다

공장투자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어떤 물건을 찾아야 하는지,

찾은 후에 어떠한 절차로 진행해야 하는지

조심해야 하는 포인트는 무엇이며

더욱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책에 자세하게 담겨 있기에 가능한 변화였다.


이론적인 내용만 기재가 되어 있는게 아니라 실전 투자자의 10년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있기 때문에 투자 경험자들에게도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팁들이 가득한 책이다.


공장 투자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선뜻 도전 할 엄두를 못냈던 분들

공장 투자를 쉽게 설명해주는 책을 찾았던 분들

혹은 이 책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당신도 충분히 만족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추천한다


투자금 몇 천만원으로 시작해

10년만에 공장 투자로 자산을 100배 이상 불린 검증된 실력자!

" 공장 투자 이렇게 쉬웠어? "


- 김덕환 (긍정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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