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절대 실패하지 않는 법인 운영의 기술 - 엑시트하는 대표는 시작부터 다르다
조기열.정초은.오너스경영연구소 지음 / 지혜로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법인을 운영하면서 언젠가는 마주하게 될 상속과 승계 문제, 그리고 누구나 두려워하는 세무조사에 대한 준비까지 다뤄준 점이 인상 깊었다. 보통 이런 주제는 막연히 “나중에 생각하지 뭐” 하고 미뤄두기 쉬운데, 이 책은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사례를 통해 설명해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냥 이렇게 살면 돼 - 쉽게 무너지는 당신을 위한 인생 수업
송희창(송사무장) 지음 / 지혜로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대까지의 나와 비교하여 생각해봤을 때 지금의 나는 나를 잘 이끌어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냥 이렇게 살면 돼를 읽으면서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고, 앞으로는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게 이끌어갈 수 있는 삶의 지침서가 되었다.



- 나 자신과 가까워져야 한다.

'나와 나 자신이 멀어지게 하지 말아라'

이 구절을 읽는 순간 스스로를 멀어지게 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늘 해야 하는 일에 쫒기며, 잘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스스로를 마구 다그치고 작아지게 만들었다.

돌이켜보면 나는 나 자신을 자주 낮추면서 살아왔다.

'나는 원래 좀 느려서, 내 머리가 좋지 않아서 라는 말로 스스로의 한계를 설정했다.

그래서인지 낮아져있는 자신감은 잘 회복되지 않았고, 무언가를 할 때 망설여졌다.


하지만 책의 문장을 읽고나니, 같은 상황이 왔을 때 나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괜찮아 너는 충분히 잘 해내고 있어. 실수해도 괜찮아"

그렇게 스스로를 다독이고 보듬어 주는 연습을 이제라도 시작해야겠다.


이 책이 특별했던 이유는 단순히 긍정적으로 살아라 하는 흔한 자기계발서의 조언이 아니라 지금 바로 실행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예시들을 들어주었다는 점이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나를 다독이고 용기와 힘을 주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기 , 감사일기 쓰기와 같은 작은 실천들이 소개되어 있다.

간단하지만 너무나 강력한 방법으로 나를 내편으로 만들 수 있다.


-행복은 셀프다.

그동안 나는 행복이란 단어를 너무 조건부로만 바라봤던 것 같다.

돈을 많이 벌어야만, 좋은 일이 있어야만,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아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은연중에 생각했다.

그래서 바쁘게 일하고, 공부해도 남들과 비교하며 만족보다는 아쉬움이 앞서는 날들이 더 많았다.


하지만 책 속에서 저자는 말한다.

'가장 근본적인 행복의 열쇠는 평소에 언제든 자신을 챙길 수 있는 스스로에게 있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머리가 쿵! 하고 울렸다.

행복을 타인이나 주변 환경에서 찾았기에 나는 매일 행복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제부터 나는 하루에 한번씩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 습관을 만들려고 한다.

좋아하는 음악을 따라 부르며 스트레스 풀기, 달달한 디저트 먹으며 오늘도 수고했다라고 말해주기, 좋아하는 사람들과 수다떨기

아주 사소한 행동이지만 그 덕분에 내 하루는 행복해질 것이다.


저자는 사소한 행복들이 쌓여 행복한 인생이 된다고 말한다.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는 나의 태도가 곧 행복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배우게 되었다.


- 감사의 강력한 힘

감사라는 단어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불평과 피로가 먼저 떠오르게 되고, 감사할 이유는 늘 나중에 생각나기 때문이다.


책에서 감사일기는 그저 단순한 긍정훈련이 아니라, 삶을 따뜻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연습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고 시작했던 감사일기를 통해 당연하게 여겼던 일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안전하게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집이 있고, 아침에 건강하게 눈을 뜰 수 있고, 굶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상황등 생각해보면 누구에게나 당연하게 일어나는 일이 아님에도 감사함 보다는 나에게 없는 것들에 더욱 포커스를 맞춰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하지만 감사일기를 쓰며 모든 순간들에 감사함을 느끼고 무사히 보낸 하루하루가 소중해졌다.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한 일 세가지를 적는 것만으로도 과학적인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인상적이였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를 단단하게 해줄 마음의 근육을 키우기위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실행해보려고 한다.


- 슬럼프를 이겨내는 법

다음에 다시 읽어봐야지 하고 접어두었던 페이지 중 하나가 슬럼프를 이겨내는 방법이였다.

그 중에서도 현재의 상황을 담담히 받아들여라 하는 구절은 나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필요한 방법이였다.

힘든 시기를 부정하기 보다는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슬럼프를 극복하는게 가장 우선이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 문장을 읽는 순간 , 과거의 나와 마주쳤다.


가장 무너졌더 그 시기에 나는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괴롭혔다.

그 때 그렇게 하지 말걸, 내가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그 떄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하는 의미없는 후회를 하고 현실을 외면했다.

그 과정들은 오히려 나를 더 아래로 아래로 잠식시키는 방법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시기가 온다면 접어두었던 그 페이지를 펼쳐볼 것이다

과거의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허우적거렸지만, 앞으로는 나는 담담히 현실을 마주하고 책에 있는 내용대로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 된다.


저자처럼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그 순간이 올 것이라 믿는다.


"그냥 이렇게 살면 돼"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제목이 다소 친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 읽고 나니,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깨달았던 방법을 전달함으로써 누구보다 힘을 주고 싶어하고 응원한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위로와 조언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펼쳐보는 책으로, 내 인생과 함께 하게 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냥 이렇게 살면 돼 - 쉽게 무너지는 당신을 위한 인생 수업
송희창(송사무장) 지음 / 지혜로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대까지의 나와 비교하여 생각해봤을 때 지금의 나는 나를 잘 이끌어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냥 이렇게 살면 돼를 읽으면서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고, 앞으로는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게 이끌어갈 수 있는 삶의 지침서가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급쟁이 강남 내집 마련하기
기필코강남(조동식) 지음 / 지혜로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월급쟁이 강남 내집 마련하기>는 부동산 투자서이자 자기계발서이며, 동시에 인생설계서이기도 하다
읽고 나면 ‘나는 안 될 거야’라는 생각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로 바뀌고,
그 생각은 어느새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라는 실천으로 옮겨지게 만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급쟁이 강남 내집 마련하기
기필코강남(조동식) 지음 / 지혜로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물가가 치솟고, 금리는 요동치며, 부동산 시장은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에 오르내리는 요즘,‘강남에 내 집 마련’이라는 말은 점점 더 꿈처럼 느껴진다.


더구나 월급만으로 집을 사는 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너무도 보편화되어 있기에, 나 역시 강남은커녕 서울에서도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사람이다.

그런데 <월급쟁이 강남 내집 마련하기>라는 책을 접하고 나서, ‘정말 불가능한 일일까?’, ‘나도 다시 도전해봐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단순히 희망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닌, 1,800만 원이라는 작은 종잣돈으로 강남에 입성한 현실적인 과정을 그대로 담아낸 책이기에, 공감과 동시에 실천의 용기를 준 책이였다.


“강남은 특별한 곳이다”

강남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비싸다’, ‘우리와는 다른 세계’라는 생각이 떠오른다.
심지어 투자 공부를 조금 한 사람들도 강남은 이미 늦었다며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나 역시 ‘강남은 가진 사람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문을 닫아버렸던 한 사람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느꼈던 가장 큰 깨달음은, 강남은 무조건 가야 하는 이유가 분명한 곳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왜 강남이어야 하는지를 여러 지표와 데이터를 통해 설명해준다.
단순히 '비싸니까 오른다'는 식의 논리가 아니라, 학군, 교통, 인프라, 수요의 지속성, 미래가치 등 강남이 가진 구조적인 강점을 짚어주고, 강남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들을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이 과정에서 나처럼 ‘이미 늦었다’고 체념했던 독자들이 ‘다시 생각해보자’는 마음을 갖게 만드는 힘이 있어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던 주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최근 몇 년간 투자 실패나 끝없이 상승하는 서울 집값에 ‘이제는 늦었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분들이 많았다.
특히 수도권 외곽에 내 집을 마련한 이후, 현실을 받아들이며 더 이상의 도전을 포기한 경우도 많이 봤다.
나 또한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기에, 이 책이 더 반갑고, 소중하게 느껴졌다.

이 책은 ‘강남입성을 포기한 사람들’에게 왜 다시 도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이다.
막연한 자극이 아니라, 누구든 따라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전략을 담았기에,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용기를 얻게 되었다.



“현실을 반영한 전략, 구체적인 실천법”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은 '전략이 구체적이다'는 점이였다.
단순히 마인드셋을 바꾸라는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단지를 보고,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고, 대출을 어떻게 활용하며, 돈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떻게 종잣돈을 모으고,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임장과 분석을 병행하는지 일상과 맞닿아 있는 방식으로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강조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습관은 기록의 힘이다.
저자는 부동산에 대한 견물생심이 생길 때마다, 즉시 메모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통해 시장을 보는 눈을 키웠다고 한다.
나 역시 이 부분을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좋아 보이는 아파트’를 보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좋아 보였는지, 지금 시세는 어떤지, 입지는 어떠한지 등 구체적으로 기록하는 과정이 결국 자산을 만들어내는 초석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저자는 주말이나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임장을 다니고, 짬짬이 공부하며,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부동산 투자를 계속 병행했었다.
그러면서 부동산 투자 기회를 놓쳤던 부분, 실패했던 경험들이 적혀있다.
나 역시 본업이 있고, 여러가지 상황으로 기회를 놓긴 경험이 있기에 이 부분이 현실적으로 와닿았다.

특히나 마지막에 부분에 담긴 저자의 에필로그는 앞으로 투자를 하며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중심을 세워주었다.
내가 투자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잊지 말고, 과정속에서도 행복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구절 중 하나는, “부자는 팔지 않았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다”는 문장이었다.
흔히 우리는 수익이 조금 생기면 빨리 팔려고 하지만, 부자는 긴 안목을 가지고, 좋은 자산을 오래 들고 있는 습관을 통해 결국 큰 자산을 이룬다는 것이다.

나 역시 작은 수익에도 조바심을 내고, 빨리 손절하려던 경험이 있었기에 이 말이 깊이 와 닿았다.


“강남으로 가는 가장 구체적인 지도”

이 책은 마치 강남 입성을 위한 현실적이고 정확한 지도를 건네주는 책과도 같다.
여전히 먼 이야기 같고, 어렵고, 꿈같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실제로 저자는 해냈고, 우리가 따라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그 길은 거창하지 않고, 기록하는 습관, 세단뛰기 전략, 시장을 보는 안목,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인내심이라는 작지만 강한 무기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나는 이 책을 현실에 안주하려는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은 단지 ‘강남에 집 사는 법’만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앞으로 내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용기를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월급쟁이 강남 내집 마련하기>는 부동산 투자서이자 자기계발서이며, 동시에 인생설계서이기도 하다
읽고 나면 ‘나는 안 될 거야’라는 생각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로 바뀌고,
그 생각은 어느새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라는 실천으로 옮겨지게 만든다.

이 책이 당신에게도 그런 변화의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