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래별 기업 탐구 1 : 구글 - 미래 CEO와 투자자를 위한 첫 기업 동화 벼래별 기업 탐구 1
김선 지음, 한무무 그림, 이재용 정보글 / 아울북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상이 보이고 투자가 쉬워지는

본격 코믹 기업 동화!

어린이의 경제 감각을 깨우는

실전형 기업 동화!

글로벌 기업의 혁신과 도전의 역사를

사고뭉치 후계자 ‘이코’의

엉뚱한 후계자 수업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기업 동화 <벼래별 기업 탐구>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 <벼래별 기업 탐구 1: 구글>을

읽어보았어요.


<벼래별 기업 탐구 1: 구글>의 등장인물을

먼저 살펴보면

주인공 ‘이코’가 외계인인 점부터 흥미롭네요.

지구에 와서 후계자 수업을 받는

이코와 함께 글로벌 기업에 대해

하나씩 알아보아요!


<벼래별 기업 탐구 1: 구글>은

‘이코’와 ‘라오’가 지구에 와서

경영전문가 ‘나대박’을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나대박과 함께 타임카를 타고 시간여행을 하며

1995년 스탠퍼드 대학교로 가서

구글의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가

구글을 창업하기까지의 과정도 살펴보아요.


구글이 검색엔진 운영하는 방법을

이코의 ‘별별마켓’ 앱과 비교하며

어떻게 검색서비스를 운영하면 좋은지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어요.


나대박 일행은 구글 본사에 가서

구글이라는 회사의 기업 분위기,

일하는 환경, 추구하는 가치 등을 알아가요.

구글 캠퍼스라고 하는 용어도 신선하고,

직원들이 고정된 자리에서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자유럽게 누비며 동료들과 교류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놀라웠어요.

구글에서 검색 서비스 뿐만 아니라

유튜브, 재미나이, 안드로이드 등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하는 과정을 접하면서

당장의 눈앞의 이익보다

변화할 미래를 내다보는

구글의 앞선 안목을 엿볼 수 있었어요.


<벼래별 기업 탐구 1: 구글>의 마지막 장에서

이코는 벼래별로 가다가

다시 지구로 돌아오며 이야기가 끝나요.

이코와 라오가 다음에 만나는

글로벌 기업은 어디일까요?


<벼래별 기업 탐구 1: 구글>에서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나대박의 후계자 특강’코너를 통해

동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구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경제, 시사 정보도 정리해서 알려주니

학습적으로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벼래별 기업 탐구 1: 구글>을 읽고 저희 아이는

“만화와 같이 나와 더 재미있었어요.

유튜브나 구글 검색으로만 알던 ‘구글’이라는

기업에 대해 더 집중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면서

“2권에서는 우리나라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가 나온다니 기대되어요.

이번에 기업분석 정보를 주신

이재용 회계사와 이름이 같은 이재용 회장이

등장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벼래별 기업 탐구 1: 구글>은

초판 한정으로 ‘커스텀 명함’을 부록으로

제공해주고 있어요.

나만의 구글 명함을 만들어보면서

미래의 내모습을 상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벼래별 기업 탐구 1: 구글>은

기업에 관심없는 어린이도,

경제 지식이 없는 어린이도,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본격 코믹 기업 동화랍니다!

<벼래별 기업 탐구 1: 구글>을 읽고

기업의 가치를 알아보고

산업의 흐름을 이해하는 안목을 키워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근두근 미래 직업 탐험대 - AI시대, 직업 전문가 이랑 선생님과 함께! 10대 청소년을 위한 미래 직업 탐구
이랑 지음, 심규섭 그림 / 드림리치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공지능의 말이 정말 일리가 있는지

스스로 판단해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하기,

이건 사람의 고유한 장점이니까 말이야.

AI시대, 직업 전문가 이랑 선생님과 함께!

10대 청소년을 위한 미래 직업 탐구

<두근두근 미래직업 탐험대>를 읽어보았어요.


<두근두근 미래직업 탐험대>의

등장인물을 살펴보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아이들이에요. 그래서 읽는 내내

더 공감을 하며 읽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각양각색의 꿈과 개성을 가진 이 아이들이

미래에 할 수 있는 직업을 뭐가 있을까요?


<두근두근 미래직업 탐험대>는

진로 직업 전문가인 이랑선생님과

아이들이 만나 점점 달라지는 미래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며 미래 직업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담은 청소년 자기계발서에요.

동화형식이라 쉽고 재미있어서

책읽기를 어려워하는 청소년이라도

금방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AI시대에 걸맞게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챗GPT를 활용해서

정보를 얻는 장면도 종종 나와요.

AI를 활용해서 노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습적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해주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미래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로봇과 관련하여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의

생생한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어요.

실제 세상에서 어떻게

기술이 발전해가고 있는지

바로바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두근두근 미래직업 탐험대>에서는

단순히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어떤 직업이 생긴다고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래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설명하면서 그에 걸맞는 역량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떻게 그러한 능력을 길러나가야 하는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학교에서 끊임없이 진로 탐색을 하는

청소년들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들어요.


<두근두근 미래직업 탐험대>를 읽고

저희아이는 “AI시대에 걸맞게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는 장면도 흥미로웠고,

그림들이 AI를 활용한 디지털이미지로

한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AI가 그림도 잘 그리고, 동화도 잘 쓰는 것을

보면서 내가 하고 싶은 직업에서는

어떻게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답니다.


<두근두근 미래직업 탐험대>를 읽으면서

AI가 발전하는 속도만큼

우리 세상도 급변할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어요.

<두근두근 미래직업 탐험대>를 읽고나니

지금도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그만큼 새로운 직업들이 탄생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어떤 직업이나 어떤 직장을

가야겠다고 규정하기보다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능력을 키워나갈지,

그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I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두근두근 미래직업 탐험대>를 읽고

미래의 꿈을 다시 한번 설계해 나가길

바라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선사 시대 반구천의 암각화로 들어간 아이 한울림 지구별 동화
황종금 지음, 안은진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위 절벽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랐습니다.

6000년을 지나 도착한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요.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선사시대 반구천의 암각화로 들어간 아이>는

선사 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역사 동화에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는 원시인과

그걸 지켜보는 현대인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선사시대 반구천의 암각화로 들어간 아이>는

기자인 아빠를 따라

반구천의 암각화를 보러 간 수호가

우연히 6천년 전 선사시대로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



정신차릴 새도 없이 수호는 덫에 걸려

원시인에게 잡혀요.

수호의 사정을 들은 원시인 ‘하얀웃음’은

수호를 자신의 집에 머무르게 해줘요.



얼마 전 근처에 온 쿠와르 사람들이

바다에서 무분별하게 사냥을 한다는 걸 알고

수호와 하얀웃음은 쿠와르사람들 마을에

잠입해서 고래 기름을 발견해요.

쿠와르 사람들은 왜

고래를 필요이상으로 많이 사냥을 하는걸까요?



수호와 하얀웃음은 쿠와르 사람들로부터

친구인 돌고래 ‘꾸꾸리’를 지키고자

무서움도 꾹참고 목숨을 걸고 노력해요.



수호, 하얀웃음, 첨벙은 돌고래 ‘꾸꾸리’를

돌고래 무리에 합류시키고자

먼바다로 나가요.

저녁노을을 가르며

무사히 돌고래 무리에 섞여

넓은 바다로 헤엄쳐 가는 꾸꾸리의 모습은

제주 앞바다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돌고래 ‘제돌이’의 모습을 떠오르게 해요.

작가는 돌고래 ‘제돌이’의 이야기를

새끼 돌고래 꾸꾸리의 모티프로 삼았다고 해요.


신성한 바위에 그림을 그리는 ‘짓아비’님의

제자 ‘하얀웃음’은 검은돌로 신성한 바위에

열심히 다양한 고래를 그려요.

고래들이 평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사시대 반구천의 암각화로 들어간 아이>를

읽고 저희 아이는

“바위에 그림을 그려서 기록했다는 점이

무척 신기하고 대단해보였어요.

선사시대에 그린 그림이 지금까지

남아있다는 점도 놀라웠고요.”라면서,

“마지막에 뭔가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것 같은 분위기로 끝나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졌어요.

그리고 돌고래 공연을 좋아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돌고래 공연을 계속 하는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이 들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답니다.


<선사시대 반구천의 암각화로 들어간 아이>를 읽으면서

선사시대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반구천의 암각화’에 대해서도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선사시대 반구천의 암각화로 들어간 아이>에 나오는

암각화를 그리던 선사 시대 사람들은

동물을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으로

여겼음을 알 수 있어요.

<선사시대 반구천의 암각화로 들어간 아이>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선사시대의 여러 역사적 유물들도 알고,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간 선사시대 사람들의

공생의 지혜를 배워

현대에도 그 마음을 이어가면 좋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린이 물리학 과학이 기본이다
고희정 지음, 김진화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물리가 뭐냐면

모든 사물의 성질이나 현상,

또 사물 사이의 관계나 법칙을

연구하는 학문이지.

세상을 이해하는 생각의 출발점,

‘과학이 기본이다’시리즈의

<어린이 물리학>을 읽었어요.



<어린이물리학>은

물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힘과 운동, 빛, 전기, 자석, 일과 에너지,

우주와 지구, 상대성이론’에 대해

하나씩 차근차근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어린이 물리학>은

첫 시작을 만화로 재미있게 보여주어서

물리학에 대한 부담감없이

읽어 나갈 수 있게 해주어요.


우리 일상에서 익숙하게 접할 수 있는

장면을 제시하면서

이런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원리를

하나씩 알려주고 있어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각각의 개념들을 설명해주니

멀게만 느껴지던 물리학이 좀 더 친근하고

우리 생활과 더 밀접하다는 것을 알게되서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어요.


<어린이물리학>을 읽으면서 특히

책에 직접 필기한 듯한 느낌으로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어려운 용어들은

바로바로 정의를 적어준 것 같은

디자인이 무척 좋았어요.


각 장의 마지막에서는

그 장에서 알아두어야 할 핵심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한눈에 보기좋게 보여주니

더욱 기억에 남았답니다.


<어린이 물리학>을 읽고 저희 아이는

“‘시간의 상대성’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는 봤는데, 이론으로 읽어 보는 건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물리라고 하면 뭔가 어렵게만 생각되었는데

<어린이 물리학>을 보면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았어요.

물리학은 고등학교때에도 계속 나온다니

지금부터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말했어요.


<어린이물리학>을 읽으면서

‘물리학이 이렇게 재미있을수도 있다고?’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이물리학>을 읽다보면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전체적인 내용을 하나의 그림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어린이 물리학>을 읽은 어린이들이

물리학이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세계를

가장 깊이있게 설명하는 언어임을

자연스럽게 알고,

물리학을 보다 재미있게 알아가게 되길

기대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아파트에 염소가 이사 왔다! - 2024년 아르코 문학창작산실 장편 동화 부문 선정작 블루문고
장희주 지음, 최혜진 그림 / 그린북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24 ‘아르코 문학창작산실’

장편 동화 부문 선정작

“흰바람이 초원에서 살면 좋겠지만,

도시에선 그런 곳을 찾기 힘들잖아.

언니는 살 곳이 없는 염소를 위해서

애쓰는 해솔이 마음이 대단한걸.”



그린북 출판사 ‘블루문고’시리즈의

4번째 도서 <우리 아파트에 염소가 이사 왔다!>를 읽었어요.

아파트에 염소가 이사왔다고?

제목과 표지부터 흥미로웠어요.



<우리 아파트에 염소가 이사 왔다!>는

염소 흰바람을 좋아하는 해솔이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카페 사장님의 사정으로 인해

흰바람이 살 곳이 사라지게 된 것을

알게 된 해솔이는 친구 하준이에게

부탁을 하게 되고

하준이 할머니의 언니가 하시는

염소 농장에서 흰바람을 키울 수 있게 되어요.

염소 농장에 가기 전까지

흰바람은 하준이 할머니댁 마당에서

살게 되고요.


그런데!

염소 농장이 염소 고기 식당이라는

비보를 접하게 된 해솔이는

흰바람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하준이, 요미 언니와 함께

할머니댁에서 흰바람을 탈출시켜요!


<우리 아파트에 염소가 이사 왔다!>에서

염소 농장이 염소 고기 식당이라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농장 이야기가 나올 때

‘그럼 거기서 길러지다가 팔리게 되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는데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엄청 충격적이었을 수

있겠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어요.


해솔이가 사는 아파트의

101동 쪽 공터로 흰바람을 데리고 가서

아카시아 나무에 줄을 묶어 두고

‘푸르미 염소 농장’이라는 간판도

스케치북으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비밀리에 만든 푸르미 농장은

반나절도 안돼 아파트 주민들에게

알려지고, 흰바람의 거취문제는

입주자 대표 회의, 주민 투표를 하게 되어요.

흰바람은 해솔이와 함께 할 수 있을까요?


흰바람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해솔이와

해솔이를 돕는 하준이, 요미 언니의

모습을 보며 동물 친구들을 아끼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무척 예뻐보였답니다.



<우리 아파트에 염소가 이사 왔다!>를 읽고

저희 아이는 “하얀 염소 흰바람이

너무 귀여워서 저절로 상상이 갔어요.

그리고 동물들과 공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었어요.”라면서

“가장 공감되는 인물은 하준이였어요.

해솔이처럼 적극적으로 할 자신은 없지만

하준이처럼 도와주고 할 수는 있을 것 같아서

공감되었던 거 같아요.”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우리 아파트에 염소가 이사 왔다!>에서

해솔이는 흰바람의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어른스러워지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어려움 앞에서 부딪히고, 실망하고, 깨지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우리 아파트에 염소가 이사 왔다!>를

읽은 독자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생명과 함께 한다는 것은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 되길 바라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