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3 - 휴머노이드 : 우리 곁의 로봇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3
도니패밀리 그림, 서지원 글, 김난도 기획, 이혜원 자문 / 아울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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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박사님과 함께 미래로 떠나는

트렌드 모험을 시작해 보세요.

가장 ‘여러분다운 내일’을

그릴 수 있을 것입니다.


트렌드 전문가 김난도 교수의

첫 어린이 트렌드 동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시리즈

<3권. 휴머노이드: 우리 곁의 로봇>을 읽었어요.

휴머노이드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시’를 배경을 하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3. 휴머노이드: 우리 곁의 로봇>에서

세 번째 미래 트렌드를 함께 만나보아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3권. 휴머노이드: 우리 곁의 로봇>의

등장인물부터 살펴볼 수 있어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1, 2권을

읽지 않은 독자라도

등장인물 설명을 보고 3권을 읽으면

이해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을거에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3. 휴머노이드: 우리 곁의 로봇>에서는

다양한 휴머노이드를 만나게 되어요.

‘하루’의 학교에 온 로봇 선생님 ‘단-A’,

‘하루’의 집에서 무료체험하게 된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제나’를 보며

로봇과 함께 사는 세상의 현실을

조금이나마 경험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느 날, 하루의 친구 ‘대오’의 가족같은 로봇

‘휴보4호’가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해요.

‘휴보4호’는 어디로 간걸까요?


단-A 로봇선생님과 클로이의 도움으로

하루, 대오, 장구는 휴보4호가 있는 곳을

알게 되어요. 아이들은 무사히

휴보4호를 구할 수 있을까요?


한편 TV속에서만 보던

휴머노이드 영웅 로봇들이

미래시를 방문하여

도시는 환영인파와 축제행사로 들썩여요.

하루와 친구들도 설레며 축제현장에 갔는데

영웅 로봇들이 갑자기 폭주하며

드론들을 부수고, 시스템을 마비시키면서

미래시는 순식간에 대혼란에 빠지게 되어요.

휴머노이드 영웅 로봇들이

악의 세력 ‘다크니스’의 악성 코드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하루와 도도 박사님은

미래시를 위기에서 어떻게 구할까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3. 휴머노이드: 우리 곁의 로봇>을 읽고

직접 확인해 보세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3. 휴머노이드: 우리 곁의 로봇>은

동화 중간중간 ‘도도박사의 연구일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도도박사의 연구일지’를 보면서

휴머노이드의 정의, 역사, 현재 상황 등등

보다 구체적으로 휴머노이드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서

학습적으로도 무척 도움이 되어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4권 미리보기에서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요.

미래시에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하루와 클로이는 어떻게 해결할지

지금부터 궁금해져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3. 휴머노이드: 우리 곁의 로봇>의 마지막에는

‘특별부록’과 ‘미션’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독후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미래대응능력 테스트를 하면서

나에게는 어떤 능력이 있는지도 알아보고,

미션활동을 하면서 앞에서 읽은 책의 내용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3. 휴머노이드: 우리 곁의 로봇>을 읽고

저희 아이는 “만화가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만약에 우리 반에

로봇선생님이 온다면 어떨지 궁금해졌어요.”

라며 “미래가 아닌 지금도 휴머노이드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앞으로 점점 더

휴머노이드가 많아진다면 ‘사람과 휴머노이드가

정말 함께 잘 살아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답니다.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3. 휴머노이드: 우리 곁의 로봇>의

초판 한정으로

‘휴먼 인 더 루프’ 보드게임도 드려요!

주사위를 굴리며 재미있게 게임하다 보면

자동화 시대에 꼭 필요한 판단력이

쑥쑥 자랄 거에요!

‘휴먼 인 더 루프’ 보드게임은

초판 한정이니 서두르세요!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시리즈를 읽고

우리 아이들이 ‘트렌드를 읽는 눈’을 기르고,

변화하는 세상에 이끌려 가는 대신

변화의 방향을 고민하고 주체적인 태도로

나아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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