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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1 : 선사~통일 신라와 발해 - 시간을 넘나드는 생생한 역사 뉴스 ㅣ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1
송진욱 그림, 김우람 글, 최태성 기획 / 아이스크림북스 / 2025년 6월
평점 :
대한민국 최고의 한국사 강사이자
역사 커뮤니케이터인 큰별쌤 최태성의
최신작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1권을 읽어보았어요.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1권은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와 발해까지의
역사적 사건들을 담고 있어요.
짧고 강렬하게 구성된 신문 기사형식으로
보여주는 역사는 어떨지 기대되어요!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아요.
19호까지 발행된 신문에
기사, 인터뷰, 칼럼, 광고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이야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각 호의 제목들만 읽어도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각 호가 시작될 때
1면에 기사 헤드라인이 딱! 눈길을 끌어요.
이어서 기사 제목에서도
역사적 사실을 한문장으로
압축해서 간결하게 보여주니 좋아요.
신문기사답게 6하원칙에 맞춰
역사 사건들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핵심 내용들은 색깔로 표시해주니
가독성도 좋아요.

기사 하단에 ‘큰별 단신’에서는
앞에서 이야기한 기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짧은 기사 형식으로
보여주어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큰별 인터뷰’에서는 역사 속 인물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인물의 생각과 감정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답니다.

‘큰별 칼럼’에서는 큰별 기자가 직접
역사적 의미와 배경, 오늘날과의 연결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큰별 광고’에서는 당시 상황을
광고형식으로 풍자적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시대상과 문화를 유쾌하게 표현해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배경지식까지 함께 제공하니
더욱 재미있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어요.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에는
‘연표 브로마이드’도 수록되어 있어요.
‘연표 브로마이드’를 펼쳐서 보면
책 속 주요 사건을 전체 역사 흐름에서
한눈에 파악하며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각각의 개별 사건들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으니 정말 좋더라고요.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고 오며가며 보기만 해도
역사 흐름이 파악될 것 같아요.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을 읽고
저희 아이는 “신문 형식이라 색다르고
재미있었어요. 역사 내용을 한 눈에 보기 좋게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광개토 태왕이 대왕이 아니라
태왕이라고 해서 놀랐어요.”라고
말하더라고요.
지난번 학교 행사때 담임선생님께서
2학기에 역사 수업이 있으니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어두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큰별쌤이 창간해서 더욱 믿고 볼 수 있는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시간을 넘나드는 생생한 역사 뉴스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을 읽고
역사를 바라보는 올바른 눈도 키우고,
역사 배경 지식을 탄탄하게 쌓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