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행선 강도 사건 브리짓 밴더퍼프
마틴 스튜어트 지음, 데이비드 하벤 그림, 윤영 옮김 / 정민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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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직후 영국은 물론 유럽과 북미권에서

9개국 번역 출간이 확정되며

글로벌 아동문학 시장에

새로운 주인공의 등장을 알렸던

〈브리짓 밴더퍼프〉 시리즈의 3번째 작품

<대비행선 강도 사건>이 국내 출간되었어요.

<브리짓 밴더퍼프_대비행선 강도 사건>에서

엉뚱하고 용감한 소녀 ‘브리짓’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 기대되어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대비행선 강도 사건>의 배경이 되는

파리의 유명 건축물과 기념물을

먼저 보여주어요.

파리 곳곳을 누빌 브리짓의 활약을

상상하니 더욱 설레요.


‘브리짓’을 비롯한 주요 인물에 대한

설명도 볼 수 있어요.

인물에 대한 정보를 알고 보니

내용을 이해하기 더욱 좋았어요.


<브리짓 밴더퍼프_대비행선 강도 사건>은

파리 제빵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탑승한 하늘을 나는 비행선 안에서

아빠에게 소중한 아내의 유품

‘황금 거품기’를 도난당하며

사건이 시작되어요.


브리짓은 대비행선 안에서부터

파리에서까지 후드 쓴 수상한 사람을 쫒아요.

기상천외한 브리짓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빠의 ‘황금 거품기’를 찾기 위해

악당연맹의 초록 봉투의 메시지

단서를 쫒는 브리짓의 모습은

시종일관 유쾌하고 짜릿했어요.


과연 브리짓은 악당연맹으로부터

아빠의 ‘황금 거품기’를 되찾고

모두의 행복을 지킬 수 있을까요?

<대비행선 강도 사건>을 읽고

직접 확인해보세요!


<대비행선 강도 사건>을 읽고 저희 아이는

“당악맹연이 사실 악당연맹이라는게

충격이었어요. 나도 브리짓처럼

멋진 추리력을 가지고 싶어요”라고 말했어요.


<브리짓 밴더퍼프_대비행선 강도 사건>의

브리짓을 보며 어린 시절 보았던

‘삐삐’가 생각나더라고요.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한

‘브리짓’과 함께 스릴넘치는 모험을 하면서

우리 아이의 유년시절이

더 유쾌하고 행복해지길 기대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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