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직후 영국은 물론 유럽과 북미권에서
9개국 번역 출간이 확정되며
글로벌 아동문학 시장에
새로운 주인공의 등장을 알렸던
〈브리짓 밴더퍼프〉 시리즈의 3번째 작품
<대비행선 강도 사건>이 국내 출간되었어요.
<브리짓 밴더퍼프_대비행선 강도 사건>에서
엉뚱하고 용감한 소녀 ‘브리짓’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 기대되어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대비행선 강도 사건>의 배경이 되는
파리의 유명 건축물과 기념물을
먼저 보여주어요.
파리 곳곳을 누빌 브리짓의 활약을
상상하니 더욱 설레요.
‘브리짓’을 비롯한 주요 인물에 대한
설명도 볼 수 있어요.
인물에 대한 정보를 알고 보니
내용을 이해하기 더욱 좋았어요.
<브리짓 밴더퍼프_대비행선 강도 사건>은
파리 제빵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탑승한 하늘을 나는 비행선 안에서
아빠에게 소중한 아내의 유품
‘황금 거품기’를 도난당하며
사건이 시작되어요.
브리짓은 대비행선 안에서부터
파리에서까지 후드 쓴 수상한 사람을 쫒아요.
기상천외한 브리짓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빠의 ‘황금 거품기’를 찾기 위해
악당연맹의 초록 봉투의 메시지
단서를 쫒는 브리짓의 모습은
시종일관 유쾌하고 짜릿했어요.
과연 브리짓은 악당연맹으로부터
아빠의 ‘황금 거품기’를 되찾고
모두의 행복을 지킬 수 있을까요?
<대비행선 강도 사건>을 읽고
직접 확인해보세요!
<대비행선 강도 사건>을 읽고 저희 아이는
“당악맹연이 사실 악당연맹이라는게
충격이었어요. 나도 브리짓처럼
멋진 추리력을 가지고 싶어요”라고 말했어요.
<브리짓 밴더퍼프_대비행선 강도 사건>의
브리짓을 보며 어린 시절 보았던
‘삐삐’가 생각나더라고요.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한
‘브리짓’과 함께 스릴넘치는 모험을 하면서
우리 아이의 유년시절이
더 유쾌하고 행복해지길 기대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