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2 - 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중학 숨마 주니어 국어 비문학 2
김영신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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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주니어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2(중2~중3대상)

이룸이앤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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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어공부에서 독해실력이 중요해지고, 비문학도 공부해야 되겠다 하던차 만난

비문학 독해연습문제집이랍니다.

숨마주니어로 유명한 이룸이앤비에서 출시되어 중학국어의 글읽기 능력 향상을 시켜주며

나아가 비문학 글읽기가 가능한 문제집이지요.

바쁜 중학생들의 국어공부를 쉽게 해주는 문제집이랍니다.

 

매일 적은시간 투자로 큰 효과를 발휘해줄 독해기술과 적용이 이루어지는 문제집이지요.

독해실력도 절로 쌓이면서 책읽기도 가능한 프로그램의 문제집이지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등의 다양한 글감을 제시해준답니다.

먼저 인문에서 데카르트의 인식론, 참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오겠지요.

비문학이라 아이가 이렇게 읽지 않으면 쉽게 접하기 힘들잖아요.

주석으로 어휘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져 어휘력까지 향상될수 있었지요.

천동설등 어려운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는 이 문제집 아니면 절대 안봤을 글읽기 지문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요렇게 5일차시마다 이어지는 독해력 쑥쑥, 어휘테스트는 어휘를 읽어가면서 이해하기도 하지요.

어려운 용어인데도 잘해내더라구요.

추론이니 전제니 아이가 너무 어려워서 년년생인 동생이 중학생이 되면 아마도 못할것 하면서

나는 풀수있지 하면서 스스로 풀어주더라구요.

 

 

 

 

인문에서도 도덕, 철학, 비판, 심리, 문화등 여러 분야의 지문이 있어서 읽으면서도 배경지식 쌓을수 있었어요.

중1들어가는 아이라 아직은 난이도가 조금 있다고 아이가 조금 어려운 부분도 나온다고

 하면서 풀어주더라구요.

문제유형도 요즘 한참 예습을 하고 있는 중학 국어문제집을 푸는것 같다는 아이였답니다.

그래도 내용에 대해서 나오니 지문은 필수로 몇번이나 더 읽게 된다고 하네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1단계를 풀었는터라 2단계로 진행해 학습했지요.

국어 선행은 수학선행만큼 필수잖아요~

 

 

 사회분야에서는 알파걸, 환율, 선거, 정치참여등에 대해서 나온답니다.

사회는 초등때부터 어렵다고 했던아이인지라 더욱 탄탄하게 보면서 지나갈수 있겠지요.

푸드뱅크와 푸드마켓 지역사회에도 있는지라 더욱 이해하면서 공감하면서 넘어갈 내용이지요.

 

과학분야의 지문도 활용하고 넘어갈 지문들이지요.

과학적 배경지식쌓기에도 좋을 지문이지요.

유전자 조작의 유혹이나 회전하는 스케이터의 회전력에 대해서 탐구할수 있답니다.

미리 지문들을 전체적으로 한번보다가 마음내키면 순서에 관계없이 문제풀이하기도 하는 아이였어요.

 

 

 

기술교과에서는 과학과는 비슷한듯 하면서 읽어 볼수 있었어요.

사물인터넷, 증강현실, 로봇, 재생에너지등 요즘 뜨는 이야기들이 나와서 한번씩 독후활동 하기도 했지만

독해실력으로 독해문제집으로 다시한번 만날수 있었지요.

 

과학과 뭐가 다르지 하는 아이였는데 기술교과로 다시 나뉘어지니 물리, 화학등이 아닌 나머지

과학인가 하더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문제를 보면서 산업기술, 의료기술등등 그리고 소개 앞면에 기술제재는 하고 기술에 대해서

설명에 되어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었다고 해요.

이렇게 한과목별로 안내가 되어 있어서 편리했다고 하네요.

 

 

 

 

예술에서는요. 미술과 만화, 건축등 다양한 분야의 지문과 문제풀이 할수 있었어요.

타과목과 마찬가지로 5일차 마다 주어지는 독해력쑥쑥, 어휘테스트 코너는

다양한 과목의 어려운 어휘를 자기것으로 소화할수가 있답니다.

따로 어휘책을 공부할 필요가 없겠지요.

처음에 아이는 비문학독해연습문제집에서 이렇게 과목별 나뉘니 처음에는 신기하기도 하고 풀이하면서

이건 과학분야네, 예술분야네 하면서 구분할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하네요.

 

 중학은 정말 스스로 노력해야되고 자기주도가 잡힌 시기라 정답지도 스스로 보고

 

이해하는 시기라 정답지도 중요하지요.

이렇게 정답지로 설명이 참하게 되어 있으니 오답문제도 쉽게 이해하고 지나가겠지요.

하루하루 꾸준히 풀이하여 비문학 지문들로 독해연습하고 있는 아이랍니다.

어려운 어휘력도 쑥쑥 이해하면서 지나갈수 있다고 하네요.

다양한 글감을 제공하여 책읽기를 하듯이 어려운 지문을 읽어서 이해하고 국어실력도 향상되니

얼마나 좋을 문제집인지..

스스로 훌쩍 해놓고 하니 저는 문제집만 선택해줄밖에요~~

스스로 익히고 풀이하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2 문제집이었답니다.

문제해결능력과 국어 글읽기 능력 향상이 된다고 하니 아이도 보면서 아 문제를 풀다보니

그렇게 자연스레 향상 되겠네 하더라구요.

아이가 더 잘 알아보는 문제집이지요~

 

어휘력이 쌓여서 뉴스를 봐도 어려운 용어들이 쏙쏙 귀에 들어온다는 아이였어요.

어려운 중학국어에서 비문학 독해연습문제집으로 중학논술을 쉽게 공부할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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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열려라, 한국사 3 - 고려 열쇠key를 찾아라! 똑똑 열려라, 한국사 3
고성윤 지음,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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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열려라,한국사3 고려 열쇠Key

상상의집 출판

상상의집 역사시리즈 중에서 똑똑 열려라 한국사 3권이 출시되었네요.

3권에서는 고려초기에서 후기까지의 시대가 등장한답니다.

역사공부하는 아이들의 도서로 부담없이 읽기 좋을 흥미꺼리를 제공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 또래의 주인공 유산이가 할아버지와 한국사 시간여행을 떠나면서

 유산이의 시점에서 접근이라 아이눈높이 맞춤 역사교육이 되고 아이한테 더욱 재미를 주더라구요.

키맨이 등장하고 고려시대의 문을 열면서 재미난 스토리를 열어준답니다.

 

 

 

강감찬 장군이 거란군을 혼내줬던 귀주로 쑤웅 떠난 산이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을 한답니다.

외교와 군사력을 적절히 활용한 고려의 이야기였지요.

 

산이가 할아버지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형태로 더욱 흥미지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왕건의 훈요10조나 수도이야기를 물어보게 되지요.

그리고 이어진 답으로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었지요.

수도를 서경으로 옮겼다면 어떠했을지 상상도 해볼수 있는 대목이었지요.

 

광종의 개혁바람도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겠지요.

이렇게 키워드로 키를 잡고 갈수 있었답니다.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를 실시해 나라의 기틀을 다져간 이야기며, 국보로 지정된

 장양수의 홍패까지 알아간답니다.

성종의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왕중심의 귀족, 평민, 노비로 이어지는 사회질서 굳히기 노력까지..

또한 수도 개경에 '국자감'이라는 교육기관을 설치한 역사이야기까지 알아가지요.

고려의 과거제와 음서제 불교와 유교까지 쉽게 알아갈수 있었어요.

 

한마디로 초등눈높이에서 산이가 질문형태로 쉽게 이해하기 쉽게 일러준답니다.

그래서 덜 딱딱하게 역사를 이해할수 있었답니다.

중간중간 그림과 만화로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중국 역사서를 접하면서 고려이야기도 접한터라 더욱 확장해나가는 도서로 좋았답니다.

시대적 배경을 쏙쏙 익힐수가 있었지요.

 

산이에게는 황금열쇠를 찾는 미션이 있었지요~

그래서 더욱 열심히 설명한 것일까요..ㅎㅎ

아이가 게임하듯이 역사를 익힐수가 있어요.

 

 

 

 

대외교류가 활발한 고려시대..아라비아 상인들을 통해 고려가 알려지면서 고려가 Corea  로 읽히게 된

유명한 이야기도 알고 가지요.

 

고려와 송나라간에 민간무역이 활발해서 고려의 국제 무역항인 벽란도를 통해 

무역이 활발하게 된 사항을 알고 갈수 있어요. 

그림으로 글로 설명이 되어 있었지요.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화폐들도 그림으로 신기한듯 보더라구요.

무역의 활발함으로 화폐들도 속속 개발이 되었을것 같아요.

 

또한 1장에서 4장중 한장이 끝날때마다 열려라 생각문, 열려라 역사문, 다른그림찾기,

 황금열쇠를 찾아라 코너가 있어서 복습하듯이 보면서 이해하고 지나가는 학습코너가 있어서

더욱더 쉽게 이해하며 지나갈수 있어요.

읽으면서 키워드를 찾아가는 책이지요.

 

 

별무반이 만드어진 배경과 9성을 돌려준 배경을 알수가 있었지요.

무신의난, 몽골의 침략등에 대해서 설명을 찬찬히 훑어 볼수가 있었지요.

중국의 역사와 함께 보면 더욱 이해가 되는 대목이지요.

황룡사 9층 목탑, 초조대장경같은 유물들이 불에 타고 사라지게 되지요.

세계최초로 금속활자를 사용한 고려이며,

불교의 나라 고려로서 다양한 불교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었지요.

고려하면 생각나는 청자이야기이죠.

고려청자이야기도 나온답니다. 팔만대장경도 유명하지요.

박물관에 가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하는 실사사진과 함께 말이지요.

 

 우리나라 목화재배의 시초도 알수가 있지요.

목화와 관련된 역사이야기의 한 장면이지요.

 

 

 

 고려말의 혼란과 새로운 세력의 등장코너에서는 몽골의 침략과 원나라의 횡포에 대해서 알수있지요.

또한 홍건적을 물리치기위해 위대한 인물인 최영이나 이성계를 알아간답니다.

이렇게 거란의 침략을 물리친 이야기를 쉽게 다시한번 짚고 넘어갈수 있었어요.

1장에서 4장까지의 키워드로 흐름잡아주더라구요.

요점정리하듯이 말이지요.

 

역사 어려워하는 아이인데 산이와 같은 게임을 하는듯한 기분으로 열쇠key를 찾아서 미션완료한것 같은

스토리로 쉽게 익힐수가 있더라구요.

 역사key를 찾아가는것 같은 기분으로 역사마스터를 하는 책이었어요.

 

<한국사 유산상속 게임>속에 빠졌을뿐인데 한권을 읽고 고려를 마스터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도 읽으면서 스토리속에서 역사를 볼수 있어서 쉽게 흥미있게 볼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역사수다이야기처럼 말이지요..ㅎㅎ

고려시대 초기에서 후기까지 열심히 마스터 하고 지나간답니다.

아이의 첫 역사책으로 역사의 흐름 잡고 지나가는 책으로도 추천합니다.

아이가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역사책이지요~

쉽게 익히는 역사책으로 우리나라 역사를 잘이해하는 아이로 거듭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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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달랏 - 2020~2021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나우출판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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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가이드북 시리즈중 달랏에 대해서 파고파고..

최신정보로 달랏을 알아가는 책으로 여행가고 싶은 도시 달랏을 알아간답니다.

​주요관광 여행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되어 알아두고 갈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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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달랏 - 2020~2021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나우출판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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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달랏 (2020~2021 최신판)

나우출판사

요즘 베트남의 다른 주요도시가 뜨고 있더라구요.

그중 달랏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었답니다.

 

혼자서도 여행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니 홀로 여행도 가능하게 만드는

 여행가이드 북이랍니다.

2020~2021년 최신판으로 달랏에 대해서 파고파고..

 

아 달랏으로 당장 달려가고픈 책이었어요.

여행책은 이래서 더욱 힐링되는것 같아요.

새로운 여행가이드북으로 거듭나는 트래블로그시리즈 여행도서랍니다.

 

 

 

 먼저 베트남의 문화를 알아볼수 있겠지요.

여행지에 가기전 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는건 기본중의 기본이라 더욱

 서론에 이야기 되어 진답니다.

생명공학과 핵물리학 분야의 과학연구 지역으로도 명성이 높은 달랏이래요.

베트남의 역사와 베트남 음식을 알아가는 코너가 있어서 더욱 유익한 여행가이드 북이었지요.

 

 

 베트남 음료에 이어 베트남 커피까지 그리고 열대과일까지 안내가 되어요.

그중 두리안은 예능에서도 많이 나온터라 알고 가는 과일이지요.

앗..G7커피는 우리집에도 있어요..반갑더라구요.

 

 

 베트남에 가면 이것 꼬옥 받는다는 마사지도 안내가 되어있더라구요.

베트남 이동수단에 대해서도 알아가지요.

현지에 가서 알려고하면 늦을수도 있어요.

여행가기전 이렇게 사전답사겸 살펴보는 자료로도 유익한 여행정보지네요.

 

 

 달랏에서 한달살기 프로그램안내도 되어 혹시나 계획중이라면 필수로 봐야할 책이랍니다.

한달살기 비용으로 95~200만원 정도면 가능하다고 해요.

달랏 여행지에서 꼭 찾아가야할 관광지​ 베스트 9가 나온답니다.

달랏시장은 기본으로 가는 코스이지요.

쑤언 흐엉호수, 바오 다이 궁전, 달랏기차역, 달랏 꽃 정원, 니콜라스 바리 성당, 랑비앙산,

 다딴라폭포, 크레이지 하우스를 꼽는대요.

 

그중 저는 달랏시장과 크레이지 하우스를 가고 싶더라구요.

또한 현지에서 교통편으로 당황하게 되는데 마침 대중교통 택시에 대해, 그랩서비스에

 대해서 이용방법등 알아갈수 있어요.

생활속 정보가 쏙쏙 눈에 띄지요.

 

 

 

 

여행스타일별로 나홀로여행, 자녀와 여행, 연인이나 부부가 함께 하는 여행등

 여러종류의 여행별 맞춤 여행코스가 있어서 선택하여 여행지를 고를수가 있게

편리하게 안내되어 있었어요.

주요관광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답니다.

제가 가고싶은 두곳만 남겼네요..ㅎㅎ

크레이지 하우스도 알고 가네요.​

실사사진과 함께 달랏 야시장을 보면서 꼬옥 우리나라의 야시장같은

 전통분위기가 물씬 풍겨나오네요.

이렇게 가고싶은곳 정보를 얻어갈수 있는 여행정보책으로서의 기능이 충분하지 않나요~

 

 유명관광지와 함께 유명레스토랑도 나와서 맛집을 알고 간답니다.

여행지에서 찾는 맛집 리스트 같았답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나만다라 빌라 달랏리조트, 스위스 벨 리조트등등 리조트마다 너무 멋지네요.

 

​부록같은 장이지요. 베트남 필수회화와 함께 생활속 베트남어에 대해서 알수 있었답니다.

새롭게 뜨는 베트남 여행지 달랏에 대해서 최신정보로 알수있어서 유익했답니다.

 

요즘 달랏 알찬코스등 많이 뜨고 있어서 인터넷 정보로도 알수있겠지만

이책은 달랏에 대해서 좀더 풍성한 자료를 제공해주어 유익했어요.

 

음식, 문화, 여행지, 일상생활분야등 알기쉽게 나열이 되어 쉽게 찾아가고

 여행스케줄을 짜는데도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시리즈중 달랏에 대해서 파고파고..

최신정보로 달랏을 알아가는 책으로 여행가고 싶은 도시 달랏을 알아간답니다.

​주요관광 여행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되어 알아두고 갈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여행에 대한 설레임을 느낄수 있는 책으로 달랏에 여행가기전 보거나

 들고가기 알맞은 책이었어요.

베트남 전문가가 쓴 가이드북으로 유럽감성의 베트남 여행지를

또 하나 알아갈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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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육아를 시작한 후 바뀐 것들 - 육아는 왜 엄마만 해야 하나요?
도준형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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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가 육아를 시작한후 바뀐것들

포레스트북스

출시와 동시 베스트셀러 등극한 도서라고 해요.

이책을 출간한 저자는 유명한 초등맘 네이버까페를 운영하는 일명

도반장으로 통하는 도준형작가랍니다.

그래서 더욱 기대되었던 책이지요.

초등맘 유튜브도 있어서 유튜브 시청에서도 간간히 아빠육아

에피소트를 풀어내어 구독도하고 있는

 열혈시청자로서 안볼수가 없던 책이었어요.

예전과 비하면 요즘 시대는 아빠가 육아하기 좋은 시대라고 생각해요.

요즘은 아빠육아휴직도 있지만 제가 출산하는 첫째 시기엔 겨우 아빠육아에 대해서

 시작하는 단계였으니요.

그래서 더욱 힘들었던 아빠육아 개척기를 담은 책 같았지요.

육아를 하지 않았으면 절대 몰랐을 행복의 조각들~그건 엄마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육아를 하는 아빠의 시각은 어떠할지도 궁금했던차 이책을 만났지요.

 

 

과연 아빠가 육아를 시작하고 바뀐것들이 어떤것이 있을지 책속으로 풍덩 빠지는

 하루가 되어보았답니다.

 

 

5년동안 아이가 찾아오질 았았던 작가에게 어느날 아버지의 건강의 이상으로 인해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같은 손자의 바램..그러고 난후 생긴 아이..

그날 이후 도반장의 삶은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대요.

일명 아이를 위해서 말이지요.

저도 그렇게 해서 직장을 그만둔터라 더욱 공감하는 스토리였어요.

그리하여 아들바보로 된 아빠의 인생스토리 짜잔~

 

 

아이의 출생에서 산후조리원까지 초보엄마,아빠가 보면 좋을 지식들을 쑤욱

 실려져 있어서 유익하겠더라구요.

베이비페어라는 신세계도 말이지요. 아이가 없으면 모를 용어이지요.

아이를 위해서 뭐든 좋은걸 사고 싶은 아이 어린시절이지요.

지금 생각하면 크면 부질없는 일인것을 말이지요.

백화점만 가도 뭐든 비싸고 그런 시기였지요.

다들 하는 분위기에 휩싸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어요.

 

남편사용설명서 코너에서 보면 저랑 신랑의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비록 바뀌어진 역할모습이지만요.

당연히 해야된다는 그런 시각이 변화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가장인데 당연히 벌어야 하고 육아는 당연히 도와야 된다는 그런 생각..

그런 당연함을 깨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부부사이에도 알게 모르게 상처입고 그걸 평생 간직하고 그러니까요~~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 남편 응원법도 있다네요...

저희집은 있어도 무용지물이지만요~

누가 알기라도 했을까요..육아가 힘들다는 것을요..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 육아의 세계.

그런 육아의 세계에서 남자들은 못할 장벽이 있었으니..

또한 주변의 시선이며~

남자육아를 하면서 겪을 헤프닝에 여자인 저도 우습더라구요.

여자들의 세계에서도 서로 벽이 있기도 하거든요~

드디어 어린이집에 가는 시기가 오고 어린이집의 종류와 신청방법등 정보를 알려준답니다.

이시기에 어딜 갈것인가 제일 많은 갈림길에 서지요. 

 

 

엄마들의 아지트는 아이들이 뛰어노는 그곳이지요.

육아를 하면서 제일 많이 드는 생각..여기서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하곤하지요.

그런 정체성의 시기에 대해서도 표현이 되어 공감백배였어요.

또한 초등맘까페를 만들게 되는 탄생스토리가 나온답니다.

그러다 아내와 떨어져 오롯이 홀로 육아를 전담할때 작가의 아들 건우의 친구 만들어주기

 프로젝트가 시행되고,

서로의 집에 왕래하게 되고 또한 일이 생겨도 도와주는 일명 육아품앗이 같은 일이 생기더라구요.

저도 아는 동생 아이 봐준적이 있는지라..

아이들 또래관계에서도 도움되더라구요. 

 

 

남자들이 벌어준 돈으로 편하게 사는 여자들이라는 이야기나 듣는 육아의 세계~

결코 편한것이 아니라는걸 도작가님은 아시는것이지요.

 

또한 어린시기에는 체험도 참 중요한 경험으로 다가간대요.

그래서 매주 아이를 위해 여행을 기획하고 다녀오고 한 에피소트도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곳 추천과 함께 말이지요.

 

 

저도 육아에 있어서 육아분담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직장다녀보니 육아와 가사는 오롯히 나의 몫이고 내가 다해야 되는

 수퍼우먼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경제활동을 접게된 계기 였지만요~

함께 하는 인식이 개선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도 요즘 주위에 아빠육아하시는 분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서 참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육아 1도 안하려는 아빠교육 있음 좋겠더라구요.

 

 

 

 노키즈존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저는 참 부정적이랍니다.

일부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자기는 아이가 없나? 손자가 없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튜브에 도전했던 이야기하며, 하루하루 꿈을 위해 나아가는

 도작가님의 모습이 보이는 책이었어요.

육아에 있어서 아이의 성장을 보면서 때로는 지치기는 해도 아이의 그 시절을 다시는 못 되돌리니

최선을 다해서 육아하는게 우리의 올바른 모습이 아닐련지요.

하루하루 지쳐서 아이에게 소홀하고 아이가 훌쩍 커버리면 큰 아이에게 참 미안해 질것 같아요.

어느 나이드신분이 아이는 어릴때 반짝 이쁘고 커서는 그 모습때문에

 쭈욱 추억하면서 가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바라는것 없이 주기만 하는 그런 사랑이 바탕되어 배려있는 아이로 키우고싶은 그런 마음이지요

 

 

학습능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기, 우리아이 독서습관 기르기등

육아의 비법같은 이야기들이 나온답니다.

책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좋은방법등 요긴하게 쓰일 지식들이지요.

 

 

저자의 두번째 책으로 '아빠가 육아를 시작한 후 바뀐것들'에서는 이렇게

아빠가 육아의 세계에 뛰어들어 느꼈던 일상생활, 부딪히고 상처입고 하면서 개선된

 육아의 모습등

그리고 올바른 육아의 방법들을 알려줘서 초보엄마, 아빠는 물론이고

육아의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한번쯤 읽으면 도움될것 같았어요.

또한 아빠육아를 기획하는 엄마라면 더더욱 도움되겠지요.

 

처음 부터 좋은 아빠는 아니었다는 저자가 육아를 하면서 느끼고 변화된 인생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풀이한 책같답니다.

 

저또한 육아의 엄마로서 공감가고 이해하고 또한 배우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육아는 왜 엄마만 해야 하나요? 라는 의문으로 시작된 책으로 공감가는 아빠육아이야기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었어요.

오늘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저자의 모습~응원합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초등맘까페도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https://cafe.naver.com/mom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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