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팔지 마세요! 햇살 어린이 69
위기철 지음, 이희재 그림 / 현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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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팔지 마세요!

현북스출판

위기철 지음 / 이희재 그림

현북스출판 햇살어린이 동화69번째 책이라고 해요.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었어요.

또한 유명한 위기철 작가님이라 더욱 궁금한 책이었어요.

마냥 즐겁기만 한 위험한 장난감 비비탄을 소재로 스토리되어

아이가 더욱 공감하면서 볼수가 있었답니다.

저희집 아이또한 비비탄을 좋아하는 남자아이이기에 말이지요.

이번기회에 교육적 효과도 기대하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장난감 권총을 가지고 놀던 경민이는 교실에 가져 가서 친구 보미에게 쏘게 되어요.

일부러 겨눈것은 아니었는데..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보면 오작동도 일어나고 그러더라구요.

저희동네는 한때 유행한터라 놀이터에서 놀다가 어린아이가 맞아서 시비가 붙기도 했었지요.

교실바닥에 어질러진 총알하며 그래서 선생님 한테 들키기 까지 하지요.

그리하여 남자아이들은 장난감 권총을 빼앗기게 되고 그 사건이 일어난게

보미때문이라며 공격까지 하게 되어요.

그러다 학교내에서 왕따를 당하게 되는 보미의 일이 참 불쌍하더라구요.

어찌되었던 결론이 그러해서 공격하는 아이들이 말이지요.

사소한 일로 시작되어 보미도 참 고민이 많았겠다 싶더라구요.

보미의 감정선이 잘 묘사되어 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아이도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선생님한테 이르거나 선생님편에 든 아이는

왕따가 되기 싶다고 하네요.

보미는 학교밖에서는 남자아이들의 총알세례에 시달리기 일쑤라 이사단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구상하게 이르렀지요.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스스로 개척하는 창의적이고 도전정신이 돋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친구엄마를 찾아가서 똘망하게 이야기하는 보미의 모습에 용기가 있더라구요.

그리곤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는 보미..

과연 보미의 주장에 힘이 실릴것인가요?

다소엉뚱한 생각도 하는 보미의 모습을 보면서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이도 보미의 용기에 더욱 궁금해지는데 하면서 열심히 보았다고 해요.

 

 

눈에 빤히 보이게 만드는 방법은 또 어떤것일까요?

직접쓴 벽보도 붙이게 되는 보미와 민경이였답니다.

평화모임도 결성하게 되어요.

무기수거함을 만들게 되고 즉각 장난감 총을 사라지게 만들 행동을 취하게 되지요.

일은 점점 커져 캠페인이 되어 무기팔지마세요!하고 행진을 하게 되어요.

신문기사도 나게 되고 무기를 좋아하던 남자아이들도 하나둘 평화모임에 들어오게 된답니다.

변화를 일으킨 보미의 이야기였지요.

 

 

막내염소들의 모임을 만든 제니퍼의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제니퍼는 보미의 사례를 만나면서 학교에서 무기 판매 금지를 내용으로 발표를 하게 되지요.

제니퍼의 무기와 관련된 캠페인을 하면서 무기로 인한 고통을 볼수가 있었지요.

제니퍼가 사는곳은 실제로 경험하기도 한데요.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 총 가운데는 이름은 물론 모양까지 실제 전쟁에서 쓰는 무기들과

똑같은 것들도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본터라 더욱 이해하고 지나가는 이야기였어요.

장난감총이지만 무기와 관련된 일화를 익살스럽게 묘사한 책이라

더욱 재미나게 공감하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보미의 고민을 생각하면서 보다 보니 자기 문제를 개척해 가는 보미의 성장이야기라

더욱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무기에 대해 생각하면서 장난감의 유해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장난감총뿐만이 아니라 유해한 장난감은 참 많이 접하기도하지요.

요즘은 한풀 시들했지만 지금도 다시 비비탄총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

경종을 울리기에 좋을 소재였어요.

비록 장난감이라도 위험한 행동은 안했으면 하네요.

등장인물들의 감정선들이 잘 드러나서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로 만날수 있었어요.

재미난 책읽기 시간이 되었다는 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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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2 - 119개 대표 문장으로 끝내는 숨마 주니어 영어
홍숙한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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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2권

이룸이앤비 출판

#중학교영문법, #중학영문법매뉴얼, #중학영어문법, #중학영어문법119,

#영어문법문제집, #영어문법문제집추천, #숨마주니어, #이룸이앤비,

중학내신대비 영문법을 쉽게 익혀주는 문제집으로 아이에게 도움되는 문제집이랍니다.

이책은 말그대로 중학 영문법 MANUAL 119라 영문법이 시급한 아이가 쉽게 이해하면서

학습하기에도 알맞은 개념과 문제유형이 다루어지더라구요.

중학에서 젤로 중요한 과목중 하나가 영어이면서 수학과 마찬가지로

평상시 실력이 요하는 과목이기에

미리미리 영문법의 토대를 닦기에도 좋았답니다.

1권에 이어 2권은 중학2학년 영어교과서 핵심문법 119개를 30일과정으로 이루어져있었어요.

총 2000여개 문항을 제시하여 3단계반복학습을 할수가 있답니다.

2권에서는 문장의 형태, 동사의 시제, 조동사,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수동태, 대명사, 비교구문,

관계사, 가정법, 접속사를 공부해 볼수가 있었어요.

2학년 과정이지만 영문법을 알아가는데 필수영문법이지요.

MP3를 다운받아 함께 활용하기 좋았어요.

https://www.erumenb.com/index.php?mid=summa100&document_srl=1675648

 

문장의 형식은 여러번 반복을 하여준 아이인데요.

무엇보다 4형식, 5형식으로 들어서면서 헷갈린다는 아이인데 이 문제집으로 다시한번

탄탄히 학습할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문제유형이 깔끔해서 풀이하는데도 도움준다고 하네요.

 

 

핵심포인트 설명이 되어진 개념과 문제풀이를 하고 나면 다시 내신 적중 실전문제로

중학내신영어실력도 쌓아가기 좋네요.

내신대비 완벽 마스터하기에 도움되는 문제유형이지요.

각 Lesson 에서 배운 내용을 총정리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아가는데도 도움되는 항목이었어요.

또한 반복하면서 문제풀이하면서 더욱 개념을 이해한다고 할까요~

 

 

 

문제유형이 적당히 제시가 되고 무엇보다 서술형도 있어서 쓰면서 문장도 이해할수 있더라구요.

서술형대비도 물론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욱 영문법 핵심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되지요.

영문법이 어려워 포기를 부르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책에서 제시된 문제풀이만 해도

충분히 마스터하는데 도움되네요.

 

 

 

한 Lesson을 마칠때마다 다시하면 핵심정리로 개념깨치기에 도움되지요.

개념을 알아가는 핵심포인트 잡아가는데 도움되고 무엇보다 한눈에 보여서

이해하기 좋다고 하는 아이였답니다.

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2권으로 더욱 개념을 쉽게 이해할수 있었어요.

Lesson을 깔끔히 정리하고 다음 Lesson으로 넘어가는데도 효과적이네요.

 

 

 

 

내신 적중 실전문제를 풀이하면서 마지막 부분은 꼬옥 서술형이 나와서 서술형대비와 함께

중학영어 내신에서 나오는 서술형유형이 이렇구나 하면서 알아갈수 있어서

유형을 분석에도 도움준다고 해요.

유형을 몰라서 헤매이지는 않겠더라구요.

다소 어려운 지문이 아니라 앞서배운 개념을 이해하면 더욱 쉽게 풀이할수 있어서

중학영어의 자신감을 기르기에도 도움된답니다.

 

 

 

 

앞서배운 Lesson별 마무리10분 테스트를 하면서 개념을 올바로 이해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점검하면서 제실력을 탄탄하게 쌓아올릴수가 있겠지요.

탄탄한 내신의 세계로 인도하는 문제집이었어요.

중학영어 막막하는 아이에게 내신만점의 길을 안내하는 문제집이었어요.

 

꾸준한 자기주도학습을 길러주는 문제집으로 좋았지요.

이처럼 답지에서도 설명이 잘 되어서 스스로 하고 채점하기에도 무리없이 진행하기 좋답니다.

이렇게 문제집을 살펴보면 더욱 개념이 차례차례 순차적으로 학습하기 좋고

이해하기 좋게 나열된 문제유형을 볼수가 있답니다.

119개 대표문장으로 끝내는 중학영문법책인데 아이는 영문법이

 시급한 자리를 위한 119를 외치는

문제집같다면서 스스로 꾸준히 풀어주기도한답니다.

영어 문장도 익히고 영문법 기초개념을 쌓아가는데 너무 도움주는

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2권이었답니다.

자기주도학습습관도 기르고 내신영어 완벽 마스터해서 더욱 도움되었어요.

https://www.erumenb.com/page_grammar_ma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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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1 - 119개 대표 문장으로 끝내는 숨마 주니어 영어
홍숙한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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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1권

이룸이앤비출판

https://www.erumenb.com/index.php?mid=summa100&document_srl=1675145

#중학교영문법, #중학영문법매뉴얼, #중학영어문법, #중학영어문법119,

#영어문법문제집, #영어문법문제집추천, #숨마주니어, #이룸이앤비,

중학들어가면 영문법이 어려워 진다면서 영어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아진다고해요.

저희아이 영어공부에 있어서 영어중심을 어찌 잡을건지 포인트를 어떻게 잡아야

흥미를 놓치지 않고 영어정리를 잘 해내갈수 있을까 하던차 숨나주니어로 유명한

이룸이앤비 출판사의 '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1권'을 만났답니다.

이책에서는 영문법의 기초를 알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중학 1학년 과정속의

영어핵심문법 119개가 제시되어있다고 해요.

30일 꾸준히 활용하여 중학내신영어 완성을 할수있는 프로그램 문제집이지요.

총2000여개 문항을 3단계 반복학습으로 탄탄하게 학습해 볼수가 있었어요.

표지도 노랑병아리 같아아서 아이가 중학영어공부 시작하는 첫교재로

 너무 만족해하는 교재였답니다.

문장과 함께 익히면서 영문법의 핵심을 잡아가는데 도움되었어요.

핵심포인트 설명으로 더욱 핵심문법을 학습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난뒤 문제풀이와 마무리10분 테스트까지 하면서 핵심정리하면서 넘어갈수 있답니다.

핵심문법과 자주쓰이는 문장구도를 익히는데 도움되겠더라구요.

 

 

LESSON을 마칠때마다 주어지는 내신 적중 실전문제로 내신대비 실력을 닦을수도 있었지요.

깔끔한 문제풀이를 하면서 정리가 되어간다는 아이였답니다.

적어도 문법이 어려워 영어흥미는 놓치기 말아야 겠기에 더욱 열심히 풀이를 해본답니다.

중학 영문법 매뉴얼이라서 차근차근 실력쌓는 도움이 되지요.

 

 

내신 적중 실전문제를 풀이로 다음 LESSON 넘어가기전 한번더 반복하여 핵심정리를 하니..

잘잊어버리는 아이도 꼼꼼하지 않는 아이도 다시한번 꼼꼼이 영어공부할수있는 문제집이지요.

아이가 보더니 핵심정리만 봐도 한눈에 흐름이 잡힌다니 다행이지요.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이해도도 쑥쑥 올라간다고 해요.

 

 

영문법을 공부하면서 매뉴얼대로 영문장과 함께 학습을 하니

영작실력도 함께 늘어나겠더라구요.

쓰면서, 보면서 익히기에 최적화된 문제집이었지요.

 

 

 

 

 

반복패턴학습법이라 아이가 차근차근 익숙하게 익혀나갈수가 있다고 해요.

'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라서 영어가 시급한 아이에게 119를 부르듯 보면서

반복하면서 학습하니 더욱 쏙쏙 암기가 된다고 하네요.

영문법정리를 차근차근 멋지게 소화하게 해준다니 울아이에게 도움되는 교재이지요.

 

 

 

 

 

 

내신 적중 실전 문제는 내신대비 문제라 중학영어시험대비도 해볼수있지만 이렇게

서술형 문제도 함께 나와서 서술형대비 실력을 쌓기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문제들이 깔끔해서 한눈에 보기 좋고 풀기에도 좋을 문제들이네요.

즉 풀이하면서도 이해가 안되어 산만해지지는 않더라구요.

스스로 정리하고 넘어가기도 좋을 문제집 아니겠어요.

 

3단계 반복패턴이라서 개념과 문제풀이와 또한 내신대비문제풀이하면서 더욱

중학영어1학년 영어대비 하기 좋았답니다.

최적의 학습 효율을 위한 3단계

 <3 step 문법연습>-<내신 적중 실전 문제>-<마무리 10분 테스트>

문제집으로 반복하여 학습하면 더욱 내신대비 도움되어요.

영어과목은 수시로 점검도 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영어실력을 쌓아놓으면 기초도 놓치지 않고 도움되더라구요.

특히나 기초쌓기로 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1권을 풀이하면서

핵심도 포인트되어 저장된다니 더욱 좋을 문제집이었어요.

 

이렇게 완성도가 높은 문제집이었어요.

우리가 어릴땐 이런 문제집 없었는데 참좋네 하면서 볼수있었어요.

영어에 흥미를 놓치기 전에 미리미리 학습하는데 도움이되는 문제집이네요.

아이도 좋아하면서 풀어주니 더욱 활용도 높아지는 문제집이었어요.

교과서 핵심문법과 문장기술까지 가져갈수 있는 문제집으로 꾸준히 학습하여

자기주도 영어학습도 완성해가는 프로그램으로 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1권으로

중학영어 쉽게 이해해 간답니다.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된 아이가 스스로 인정하고 꾸준히 풀어주니 더욱 도움되겠더라구요.

중학영어 내신실력도 잡고 기초영문법도 쉽게 쌓아가요.

더욱 자기주도학습영어습관을 더 길러가기도 도움되는 문제집이었어요.

https://www.erumenb.com/page_grammar_ma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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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 수학 1-1 (2020년용) - 2015년 개정 / 2018년 중1 적용, 새교육과정 반영 중등 해결의 법칙 (2020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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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해결의법칙 중학수학 1-1

천재교육출판

#유형해결의법칙, #천재교육, #유형해결의법칙중학수학1학년1학기, #중학수학추천문제집,

#중학수학1학년1학기문제집, #중학수학, #중학해결의법칙, #중학수학문제집,

중학교 수학의 모든 유형을 마스터하는 기본 유형서로 중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재로

중학교 내신 시험 대비에 최적화된 유형서라고 해요.

마침 아이가 학원에서 하는 교재도 있어서 함께 비교하면서 집에서도 활용할 문제집을 찾던차

해법수학으로 유명한 천재교육에서 출시된 유형시리즈중 유형해결의 법칙을 풀어보았답니다.

개념을 한번 마스터한 아이라 잘할줄 알았는데 다시 한번 점검을 해보니

오답도 나오지만 조금 어려워하더라구요.

더욱이 중학수학이 초등보다 조금 더 어렵다고 하던 아이라 더욱 개념을

 탄탄히 잡아가고 싶어하던차

만난 중학수학 유형해결의 법칙이었답니다.

또한 오답노트 앱이 있어서 오답노트를 스마트하게 연동하여 사용할수 있었어요.

중학입학하는 첫째아이 문제집으로 열심히 활용했답니다.

중학수학1학년 1학기 과정이 다 나오지요.

그중 아이는 제일 어려운 단원을 꼽으라면 정수와 유리수라고 해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는 초등때도 배웠지만 계산하기 참 싫다고도 하지요.

수학을 즐겨하는 아이가 아닌지라 더욱 연습이 절실했지요.

먼저 1단원의 소인수분해의 개념을 확실히 마스터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었어요.

개념과 유형을 함께 보고 풀어볼수 있었어요.

근데 개념에서 문제유형이 조금 많이 나와서 아이가 조금 싫어하기도 하네요.

엄마는 좋은데 말이지요.

문제유형으로 더욱 개념을 이해할수 있으니 말이지요.

 

 

 

 

아이가 생각보다 소인수 분해는 잘 해결해 내더라구요.

원리를 깨치는데 더욱 도움되는 개념의 문제들이라면서 스스로 잘 풀어주더라구요.

 

 

오답은 오답노트로 활용해서 할수가 있겠지요.

스마트하게 활용할수 있으니 더욱 도움되지요.

꼼꼼히 열심히 풀어주면서 다시한번 자기주도학습을 잡아가고 있답니다.

 

 

 

 

아이가 막상 어려워하던 정수와 유리수도 개념을 익히면서 차근차근

풀어보니 오답률이 적었답니다.

개념은 되는데 유형에 약해하던 아이인지라 더욱 유형대비문제에 유념해서 풀어볼수 있었어요.

 

 

 

 

막상 유형으로 들어서니 아이의 연산실수가 반복되더라구요.

연산이 탄탄하지 않아서 더욱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이문제집 풀면서 개념을 확실히 잡을수 있다는 아이였어요.

아이가 부족한 개념을 알아가면서 다시한번 잡아갈수 있는 문제집으로도 도움되더라구요.

 

문자와 식에서도 일일히 계산을 하고 개념을 익혀가면서 풀어야 하기때문에

점차적으로 어려워진다는 아이였어요.

그래도 더욱 차근차근 유형과 개념을 마스터하면서 넘어가니 수학학습에도 도움된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유형대비로 수학의 기초실력을 완성할수있는 문제집이었어요.

문제유형이 중학이라 조금 많아지니 힘들어하긴 했지만 다시한번

 '유형해결의법칙 중학수학 1-1'로

완벽마스터 할수 있어서 도움되네요.

 

 

 

 

요렇게 다른단원들도 개념을 익히고 한장내에서 확인문제풀이로 개념을 익히고

다시한번 유형마스터도 더욱 탄탄히 유형대비를 할수가 있었어요.

수학은 다시한번 강조해도 될 과목중의 하나이잖아요.

아이가 개념을 한번, 두번 진행해도 다시 헷갈린다 하는데 그 헷갈림속에서

포인트 개념을 잡아가는데

더욱 도움되었어요.

문제유형이 깔끔해서 더욱 개념익히기에 도움되었지요.

 

 

스스로 꾸준히 풀이하면서 중학교 1학년 내신대비 제대로 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문제유형으로 실력과 함께 학교내신대비 할수 있는 문제집으로 천재교육의

'유형해결의법칙 중학수학 1-1'을 추천합니다.

아이가 새롭게 입학하는 중학만큼이나 뭐든지 새롭게 하고 싶어하는 아이인지라

수학도 새로운기분으로 공부하고 싶다고 하면서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기초실력을 놓치기전에 다시한번 다잡아 줄수 있어서 도움되는 수학공부문제집이었어요.

수학은 수시로 수시평가도 하기때문에 더욱 기초실력은 필수로 쌓아야되는 과목이지요.

더욱이 아이가 스스로 할려는 시기에 잘 만난 문제집으로 만족한답니다.

시험대비 기출문제 유형으로 중학수학 확실히 탄탄히 마스터하고 있는 교재로 좋네요.

바쁜중학생의 컨셉과 맞는 스마트한 오답노트 정리까지 멋진 문제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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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 현북스 소설 1
위기철 지음 / 현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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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인생

현북스 출판

위기철 지음

아홉 살짜리 백여민의 시선으로 그려진 산동네에서의 생활, 주변 친구들,

그리고 어른들 모습을 통해

배운 투명한 삶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이어지는 소설이라고 해요.

이웃들의 이야기 같은 소재로 주위사람을 살펴볼수 있더라구요.

어린 주인공의 시각에서 인생을 알아가기 좋을 소재랍니다.

나의 황금기는 언제였을까 추억을 하면서 볼수 있었지요.

 

 

 

태어나는건 선택이 아닌 순리라는것을 알려주네요.

지나치게 행복했던 사람이 아니라면, 아홉살은 세상을 느낄 만한 나이라고 해요.

그리하여 주인공은 이사 다니던 어린시절을 지나 한집에 정착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하여 산동네 삶을 살게 된 주인공 백여민의 인생을요.

 

 

 

여민이의 어머니는 사고로 한쪽눈을 못쓰게 되었지요.

어느날 마주친 더러운 아이는 그런 여민이에게 엄마가 애꾸라고 놀리게 되지요.

그렇게 악연이 시작될려나 하는차.

그아이는 신기종을 으로 앞으로 둘도 없는 친구사이로 변화하게 되지요.

계기가 어찌되었던 오해가 풀리고 친구로 변하게 되지요.

하나둘 산동네 아이들과 친해질무렵 뒷집의 마귀할멈이

 나오는듯한 토굴할매이야기가 나오게 되지요.

아마 벌써 오래 살았다는 이유로 귀신일수도 있다는 신기한 존재..

기종이는 이야기 꾸미기를 잘하는 친구래요.

 

 

 

어느날 만난 청년의 심부름으로 윤희누나를 만나게 되어요..

이담에 크면 소설가가 되라는 말을 듣게 되고..

미래직업을 일찍 예견해준 사람이었지요.

골방철학자의 외골수적인 짝사랑에 심부름을 하기를 원하게 되어 여민이는 거절을 하게 되지요.

그 짝사랑의 끝은 어찌되었을까요~

그리하여 만난 윤희누나는 여민이에게 기댈곳을 열어주는 상대가 아니었을까요?

살다보면 우연한 기회에 만난 인연도 있지요.

여민이에게는 그런 사람이 윤희누나가 아니었을까요?

 

 

 

사사건건 툭쏘듯 내뱉는 짝꿍..우림이..

그이유를 여민이는 알턱이 없으니..

남자인 여민이가 여자인 우림이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할수는 없지요.

그러던 어느날 그림으로 최우수상을 받게 되고, 유명하게 되자 기종이는

서서히 여민이가 다른사람이라며 피하기까지하네요.

산동네 아이라고 무시하던 사람들 조차 유명해진 여민이에게 그림에 대해서 묻게 되는

그런 현상이 참 우스운 사건으로 보여지더라구요.

하지만 여민에게는 특별하지도 않은 별것 아닌 그림이었는데 말이지요.

그러던줄 토굴할머니는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누구나 인생에서 끝맺음은 쓸쓸한가 하는 생각이 드는..

여민이에게도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토굴할매의 일이었지요.

 

산동네에 가면 기종이에게 보통아이가 되고 학교에 가면

 우림이때문에 특별한 아이가 되어야 하는

여민이의 어린시절을 잘 표현했네요.

생각이 참 기발하지 않나요.

우리도 때에 따라 옷을 갈아입듯 역할이 바뀌어져 있는 그런 모양새이지요.

우림이와의 한판승을 하게 되고 싸움에 지친 주인공은 싸움을 피하기 위해서 택한곳이 있지요.

우리들도 인생에서 고달프고 외로울때 피난처를 찾듯이 말이지요.

기회주의자, 현실주의자 처럼 욕망과 여러가지 어울려진 삶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련지요.

가난이라는 편견속에서 인생을 느꼈을 여민이의 이야기였답니다.

저는 아홉살인생을 예전에 한번 읽었었답니다.

이번에 다시 읽어보니 다시 또다른 감성이 피어오르더라구요.

다시한번 이나이 되어 아홉살 인생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보는관점에 따라 달리 보면서 말이지요.

인생의 깊이를 여민이는 알려주려고 하는것이겠지요.

부족하듯 안하든 어린시절의 여민이는 행복하게 현실을 수긍하고

 살아가는성장스토리를 보면서

현실은 우리를 속이지 않으며, 도리어 우리가 현실을

속인다는 말이 참 여운에 남는 책이었어요.

꿈과 이상을 쫒아도 지금의 현실을 담담히 받아들이면서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을 알아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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