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지텔프 65+ (Level 2) - 지텔프 코리아 공식 지정 교재, 세무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준비를 위한 단 한권으로 20일만에 끝내는 지텔프 65점+ 목표 달성 교재
G-TELP KOREA 출제,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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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부 부처에 채용되기 위해 지원을 하거나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공인영어시험 점수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토익이나 지텔프 등 영어시험을 공부하며 점수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다. 지텔프는 상대적으로 다른 공인영어시험보다 시험 난이도나 시험 준비 시간이 짧다고 알려져 이 시험을 선택해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책은 지텔프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최적의 교재이다.

 

 

이 책은 어학 전문 출판사인 시원스쿨에서 출간한 교재이다. 다른 외국어시험도 마찬가지지만 어학시험을 공부하려면 기본기와 더불어 시험유형을 자세히 알고 있어야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이 교재는 지텔프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자신이 취업하려는 기관이나 취득하려는 자격증 등에서 요구하는 점수인 65점 이상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적의 교재이다.

 

 

요즘 지텔프가 다른 영어시험보다 점수를 얻기 수월하다는 평이 있어 지텔프 시험을 응시하는 사람들이 많아 부쩍 지텔프 관련 수험 교재들이 출간되고 있다. 나도 지텔프를 준비하는 수험생 중 한 사람이어서 여러 지텔프 수험서들을 공부한 경험이 있는데 다른 지텔프 교재와 이 교재는 차이점이 있다. 다른 지텔프 교재들은 지텔프에 응시하는 실제 응시생들의 수준보다 다소 높은 수준의 사항들을 교재에서 수험생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 이 교재는 기초적인 내용부터 실제 점수를 얻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사항들을 정리해 수험생들이 이 한 권만으로도 65점 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교재는 문법, 독해, 청취, 보카 등 4가지 분야를 기초부터 실제 시험 유형을 익히는 부분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어느 한 부분이 취약하지 않도록 각각의 분야를 수험생들이 공부하기에 중요하고 실질적인 내용들을 전달해주고 있다. 그리고 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가이드가 되도록 학습 플랜을 세워주며 수험생의 학습을 돕고 있다. 또한 이 외에도 공식문제와 모의고사, 온라인 강의 등을 통해 학습의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단기간 내에 원하는 점수를 얻기 위해 지텔프를 선택하고 학습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문법, 독해, 청취, 보카 등 각각의 분야를 공부하기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들어 지칠 수 있는 수험생활에서 학습의 부담을 줄여주는 단권화의 구성으로 수험생들이 적은 공부량으로도 핵심적인 내용만 공부하며 점수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지텔프를 빠른 기간 내에 공부하고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라는 수험생들에게 이 교재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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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리는 배당주 월급 프로젝트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이래학 지음 / 길벗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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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현인 워런 버핏의 첫 번째 투자원칙은 ‘원금을 잃지 않는 것’이다. 두 번째 원칙은 첫 번째 원책을 지키는 것이다. 그만큼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의미다. 이는 버핏이 결코 보수적인 투자자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장기적으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일순간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보다 매년 조금씩 벌더라도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차원에서 배당주는 장기적으로 복리효과를 누리기에 적합한 투자대상이다.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주가가 덜 하락하는 경향이 있으며, 주기적으로 지급되는 배당금을 재투자하면 복리 효과가 커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배당주를 처음 접한 투자자부터 배당주 투자로 수익률을 높이고 싶은 투자자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담았다. 총 6개의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배당주에 처음 입문하는 투자자를 배려해 순서를 정했다.

 

 

첫째 장 ‘배당투자 전 준비운동’은 배당주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배당주에 관한 기초 지식에 대해 다룬다. 입문자는 배당에 대한 탄탄한 기초를 다질 수 있으며 주식투자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도 배당주에 대한 지식의 빈틈을 촘촘히 메울 수 있다. 둘째 장 ‘실전 배당투자 시작하기’에서는 실제 배당주 투자로 수익을 내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배당주의 투자 매력을 판단할 때 꼭 봐야 할 경제지표는 무엇인지, 우량 배당주를 고르는 기준, 배당주 매수매도 타이밍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셋째 장 ‘수익률을 높이는 배당투자 고급전략’은 증여, 상속, 최대주주 변경 등 이벤트를 통해 배당 매력이 부각되는 주식의 유형에 대해 소개한다. 배당주 투자로 기대수익률을 극대화하고 싶은 투자자를 위한 고급전략을 다룬다. 넷째 장 ‘또 다른 배당주 투자법’은 배당주의 특성은 갖고 있으나 일반 투자자들에겐 다소 생소한 우선주, 리츠 등에 대해 다룬다. 특히 우선주의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되는지, 리츠에 투자할 때 봐야 할 지표는 무엇인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다섯째 장 ‘배당도 글로벌, 미국 배당주 투자’에서는 한국 배당주와 미국 배당주의 다른 점, 미국 배당주를 고르는 요령, 리츠, 배당 ETF 등 다양한 미국 배당주 투자 전략에 대해 다룬다. 여섯째 장 ‘투자자 맞춤형 배당 포트폴리오 꾸리기’에서는 지금까지 다뤘던 다양한 배당주로 투자자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짜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더불어 한국 배당주 등 배당성장주, 고배당주, 분반기 배당주 등의 리스트와 월 배당 포트폴리오를 꾸리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미국 배당주 리스트도 담겨 있다.

 

 

이 책은 급등주를 찾기 위해 하루에도 수십 번 등락을 거듭하는 시세창에 얽매이지 말고 되려 느긋한 마음으로 우량주에 투자하는 것이 수익률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초보투자자라면 일확천금을 바라며 급등주에 투자하기보다는 우량한 배당주에 관심을 갖기를 권한다. 천천히 가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자산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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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시작하기 - 초보 판매자가 빅파워셀러로 거듭나는
정진수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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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셀러들에게 최적의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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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시작하기 - 초보 판매자가 빅파워셀러로 거듭나는
정진수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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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여파로 많은 사람이 비대면으로 소비를 하고 있다. 소비행태가 변한 만큼 온라인 쇼핑업계의 흐름 또한 변했고 새로운 판매자들이 생겨났다. 온라인 쇼핑몰이 레드오션이라지만 새롭게 바뀐 온라인 유통 환경은 또 다른 블루오션이라 불리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여러 플랫폼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자가 있는 곳은 네이버의 스마트스토어이다. 이 책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하는 기초와 심화 단계의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SNS 전문가로 활동하는 저자가 쓴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온라인 유통이 이루어지는 여러 채널 중 스마트스토어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왜 초보 판매자가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를 해야 하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판매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스마트스토어 책들과 다른 점이라면 이 책은 채널을 활용하는 기술적인 측면을 포함해 어떻게 팔리는 제품을 찾고, 그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판매할 수 있을지 실질적인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준다는 점이다.

 

 

네이버는 우리나라 인구의 대부분이 사용하는 플랫폼인 만큼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유통 채널인 스마트스토어를 토대로 판매를 하면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 초보자들에게 여러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온라인 쇼핑몰을 처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스마트스토어가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스마트스토어는 판매자가 판매를 할 때 이뤄지는 여러 과정들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툴이 있어 매우 편리하게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책은 스마트스토어의 장점을 기반으로 판매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A부터 Z까지 알려준다. 먼저 초보 판매자라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아이템 선정과 소싱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노하우가 녹아든 아이템 전략을 자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스마트스토어가 검색 기반의 채널인 만큼 어떻게 나의 제품을 상위노출을 해서 소비자들에게 선택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또한 고객 관리와 마케팅 방법에 대해 현실적인 내용들을 전달하며 어떻게 쇼핑몰을 높은 수익을 내며 운영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전략들을 제공한다.

 

 

이 책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처음 판매를 시작한 셀러들에게 최적화된 내용을 전달해주는 책이다. 이제 막 쇼핑몰을 시작한 판매자들은 모든 것이 고민이고 질문인데 이 책은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로서 최고의 역할을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를 할 때 겪을 수도 있는 실수나 시행착오를 막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스마트스토어 판매를 처음 시작한 판매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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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페이스
아미티지 트레일 지음, 김한슬기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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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한 마피아 ‘알 카포네’를 모델로 한 영화 ‘대부’를 본 적이 있다. 무자비하고 잔혹한 마피아들의 이야기를 보며 이질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사람이 살아가는 하나의 방식이라는 생각도 들어 흥미롭게 감상한 기억이 있다. 이 책은 영화 대부처럼 알 카포네를 모델로 쓴 범죄소설이다. 마피아를 소재로 한 소설은 처음 읽어서 다른 장르의 소설보다는 다른 느낌으로 읽게 되었다.

소설은 미국의 작가 ‘아미티지 트레일’이 쓴 작품이다. 소설은 작가가 살았던 당대를 배경으로 마피아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소설은 ‘대부’와 닮은 점이 있는데 ‘알 카포네’라는 당대의 마피아의 삶을 상징적으로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대부’와 같은 피카레스크 소설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재미를 선사해준다.

소설의 배경은 1920년대 미국. 주인공은 토니 과리노이다. 토니는 나이는 어리지만 장차 암흑가의 큰 인물이 되리라는 야망이 있는 소년이다. 토니는 클럽에서 일하는 한 여인을 좋아해 구애하다가 그의 연인인 마피아 두목을 살해하게 된다. 토니는 마피아 두목을 처치했다는 유명세를 이용해 물 만난 고기처럼 각종 불법을 저지르며 암흑가에서 활약을 한다. 그러다 자신이 죽인 마피아 두목의 조직과 경찰로부터 위협을 받고 군대에 도피입대를 하게 된다.

군대에 가서도 토니는 물 만난 고기처럼 지낸다. 조직을 통솔하고 총을 다루는 것을 좋아했던 토니는 많은 전투를 치르며 승리의 공을 세우고 얼굴의 큰 상처와 함께 금의환향한다. 사회에 돌아온 토니는 위험을 피하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다시 마피아 조직에 들어갔고 그 조직에서 수많은 활약을 하며 중요한 위치까지 금세 올라간다. 토니는 어린 나이에 조직을 차지하고 좋아하는 연인과 함께하고 막대한 부를 소유하며 자신이 꿈에 그리던 마피아의 삶을 만끽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피를 손에 묻히고 올라간 자리만큼 그는 위협과 배신을 겪지만 그는 특유의 잔혹함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킨다.

그런 토니에게도 약점은 있었다. 바로 가족이다. 그의 가족들은 그로부터 지원받은 돈으로 호화롭게 살아가지만 상처난 얼굴 뒤의 진짜 토니는 알아보지 못한다. 토니는 상처난 얼굴을 무기로 암흑가에서 이른바 ‘스카페이스’로 악명을 떨치지만 그것이 가족들에겐 아킬레스 건과도 같은 역할을 했다. 그러다 우연히 여동생의 연인을 죽이고 재판에 서게 되지만 다시 풀려나고 동생과 형이 자신을 처치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며 비애를 느낀다. 토니는 마피아 조직과 부패한 경찰들과 사투를 벌일 땐 냉혈한이지만 가족들에겐 약한 모습을 보이다 자신이 자초한 비극을 맞이한다. 소설은 마피아들의 이야기 속에서 그들이 많은 부와 사회적 힘을 갖지만 결국엔 파멸한다는 결론을 보여주며 악인은 최후가 좋지 않다는 메시지를 남긴다.

이 소설은 범죄소설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소설이다. 100년전의 미국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고, 마피아들이 벌이는 수많은 사건들을 통해 흥미로운 스토리에 빠져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흥미진진한 범죄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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