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CC 2021 - 핵심 기능을 담은 기본편 + 실무 예제가 풍부한 활용편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윤이사라.김신애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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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은 누구나 좋아하는 것같다. 이걸로 그림이나 색, 그리고 사진보정등을 할 수 있어서 좋은 점이 있다. 이 책에는 포토샵을 기본적으로 어떻게 다루는지, 그리고 단축키는 뭔지 부터 시작해서 심화학습까지 알려주고 있다. 포토샵을 하고계시는분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그리고 색의3속성에 대해 알려주는 포토샵을 저장할때 CMYK로저장하면 용량이 너무 크므로 RGB값으로 저장하는게 더 효율적이라는것도 있다. 미술 시간에 색의 3속성과 순색, 무채색 등을 배우신 분들이라면 더 쉽게 알수 있지않나 싶을 정도로 색의 속성은 포토샵을 하는 이들에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람이나 혹은 물체들을 어떤 이미지랑 합성하기 위해 선을 따려고 할때가 많다. 패스를 딸때 힘든점은 부드럽게 따지 않으면 어색한 점이 많기도 하다. 그래서 패스딸때는 사진을 크게 확대해서 따는게 더 좋다는 점, 그리고 연습을 많이 해봐야 어떻게 해야할지가 나온다는 점이다. 

이런 흐트러지듯 사라지는 이미 추가 하는 방법, 이런건 마법사같은 일이잖아요. 혹시 그림그리는 사람있나요? 어떤분은 포토샵에서 이런 효과까지 주기도 한다고 들었어요. 저는 뭐, 어려울것같지만요. 여기서는 다양한 예시들을 많이 주기도 하는데요. 따라할 수 있게 옆에 부가 설명까지, 이거는 안하고는 못베깁니다!!

 

여기 예시중에서 숲에 있는 노루가 빛을 발휘하면서 마법처럼 있는 몽환적인 효과를 줘보고 싶어서 한번 따라해봤어요.

뭔가 뿌듯해보이네요, 해보니까 쉽고 더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어요!! 자신감 업업하는 포토샵 쟁이들이 됩시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568 [월하의꽃_月下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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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다이컷 동화 시리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발렌티나 보나구로 엮음, 루나 스콜테가나 그림, 김지연 옮 / 반출판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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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많이 읽었던 눈의 여왕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게 하는 동화였다. 친구를 중요시하고,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끝맺음.. 눈의 여왕과 게르다, 그리고 카이의 이야기. 하지만 제목은 눈의 여왕이지만, 대체적으로 눈의 여왕이 주인공이 아닌 게르다와 카이가 주인공이다.

 

악마가 거울을 깨뜨려 그 조각이 카이의 눈으로 들어가 나쁜마음을 먹었고, 학교 가는 길에 눈의 여왕에게 납치된 상황. 그의 친구였던 게르다는 그를 찾아서 떠나는 내용이 있었지만, 그 어디에도 눈의 여왕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 

 

친구를 구한 게르다, 그리고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은 카이.

내 생각엔 눈의 여왕은 아주아주 외로웠지 않을까. 친구도 없는 성에서 홀로사는 눈의 여왕이 너무 외로워서, 인간세상에 있는 카이와 게르다의 사이가 부러워, 부러워 데려온 것은 아닌지. 그리고 기억을 잃게 만든 건 자신을 떠날까 무서워서 라는 의미도 있지 않을까. 이 내용을 보면 해피엔딩이지만, 어릴 적에는 느껴지지 않았던 눈의 여왕의 외로움과 두려움이 느껴졌다.

이 책은 엄청 이쁜 일러스트들이 있었고, 그 사이에 너무 이쁜 레이저컷팅 페이지들이 아름답게 펼쳐 저 환상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게 있다. 찢어지지 않게 조심스레 읽어야 한다는 것. 그 외에는 너무 이뻐서 마음에 무척 들었던 책이다.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린 이책... 찢어지지 않게 조심히 읽으렴!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567 [월하의꽃_月下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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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컬러링북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는 색칠하는 키즈 컬러링북
은정지음(김은정) 지음 / 경향BP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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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릴 적에 많은 판타지속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중 엘리스는 여러 작품으로 나왔더라고요. 시계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등. 입체 컬러 북도 있을 정도로 유명한 앨리스는 우리 아이도 굉장히 좋아해요.

제가 읽어주면 아이는 색칠하는 걸로, 근데 일단은 제가 받자마자 색칠해버렸지 뭐에요. 앨리스가 달콤한 약을 마시고 작아지는 부분에서 저는 설레었던 기억이 납니다. 컬러링북에 동화 속 이야기와 똑같이 실려있는 것을 보고 너무 흥분했어요! 아이와 밤에 같이 읽고 낮에는 색을 색칠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이가 자신이 색칠한 부분을 보고 또 보고 하는 재밌는 그런 컬러링북이에요.

요즘은 동화를 잘 읽지않는 시대가 온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동화책을 몇 번 읽지 않았는걸요. 밤에 읽어준다고 해놓고, 또 까먹고 까먹는... 그런 사태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시간을 정해놓고 동화책을 읽어줘요. 이 컬러링북엔 앨리스가 잠에 빠지고 이상한 나라로 가게 되는 내용이 담긴 책이에요. 순수한 마음을 커서도 잃지 않는 바람도 있어요. 다들 앨리스의 이야기로 빠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투과 색칠하는 방법은 모르지만 명암같은건 줘보았는데 아직 색칠은… 미숙해 보이네요! 이건 아이들을 위한 컬러링북이에요! 부모라면 같이 읽고 색칠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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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로 스타 작가 - 웹툰·웹소설·영화·드라마, 모든 장르에 먹히는 로맨스 스토리텔링
리 마이클스 지음, 김보은 옮김 / 다른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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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맨스소설이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특히 로맨스 판타지 , 일명 로판은 웹소설 시장에 엄청나게 인기를 많이 끌고 있다. 출근전, 점심시간, 퇴근후 이런 식으로 시간대에 잘 읽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나 또한 로맨스소설을 무척이나 많이 읽곤한다.

 

소설 하나에 인물들이 많이 나와있고, 그인물들은 각나름의 여러 생각들이 부여되어있어, ‘아,이소설을 쓰는 사람은 엄청 많이 생각하는 구나.’하고 생각될때가 많다. 그리고 해피엔딩이 무조건 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공감가는 소설을 써야한다고 생각된다.

 

사람들은 어떤 소설을 보던 자신과 비교되거나, 자신처럼 똑같이 놓여있는 상황의 주인공에 이입하여 보곤 하는데, 어떻게 소설을 쓰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웹툰/영화/ 드라마 등 모든 장르에 먹히는 스토리 텔링이라고 할 만큼 엄청나게 꿀팁이 많이 담겨있었다.

 

그야말로 알고 싶은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예로 한가지를들면. 모든 플롯을 전개할때 여러가지 기능이 있다. 이야기에 현장감을 더하거나 인물의 특징을 보여주는 구간이다. 독자가 실제로 보지 않은 사건을 설명을 통해 언급할 수도 있었다. 장면전환을 부드럽게 연결하는것도 그중하나인데, 장면전환을 부드럽게 연결하는것 조차 어려울때도 있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작가가 한 캐릭터를 만들때마다 어떻게 세심하게 만드는지도 알 수 있었고, 작가의 고난도 알수 있었다. 그리고 글을 쓰다보면 저도 모르게 주인공에 감정이입되어서 울어버리는 경우도. 여기에는 좋은 내용들이 엄청많으니 소설작가를 꿈꾸는지망생들이 읽어보면 아주 유익한것들이 많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소설의 플롯이나 스토리텔링은 바뀌지 않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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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오늘의 입욕제 - 내가 원하는 향과 디자인으로 만드는 배스밤과 버블바
소크아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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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피부 트러블이 있기 때문에 비누라든지 샴푸라든지 아무거나 쓸 수는 없더라고요. 저뿐만 아니라, 가족 내력인지는 몰라도 저희 아들 또한 밖에서 시중에 파는 로션이나, 샴푸, 바디워시 등 사용할 때면 온몸에 트러블로 고생해서, 천연으로 만들어 쓰기 대부분이에요. 천연은 몸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아요. 그래서 자주 사용하면 굉장히 늙지 않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랍니다.  광고냐고요? NO~NO~NO 제가 직접 만들어 매일 꾸준히 사용해본 결과예요!!

 

입욕제는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분말가루 혹은 형태를 가진 고체, 액체로 만들 수 있어요. 시중에 파는 것들은 거진 고체나 액체 종류가 많이 있긴 해요. 다 XX에 가봤는데 거기는 분말가루를 많이 더 팔더라고요. 입욕제는 저희가 집에서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것들로 만들 수 있답니다. 아주 쉽고 간단하게 말이죠.

피톤치드가 축농증이라던가, 비염에 굉장히 좋다는 말을 들었어요. 피톤치드에서 나는 특유의 향이 그렇게 해준다고 하죠. 이 책에는 난이도가 1~5단계로 나뉘어요. 시간은 단계마다 다르고, 그에 들어가는 레시피도 적게~ 혹은 많게로 다양하게 들어가요. 저는 에센셜 오일(E.O)로는 일랑일랑을 굉장히 좋아해요. 여기에는 일랑일랑에 대한 것은 없지만, 제가 좋아하는 건 유노하나랑 일랑일랑이네요!

점점 뒷장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커져갑니다. 재료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서 준비해야 할 것도 있어요. 주의사항도 있으니 꼭 참고해야 해요. 베스 밤을 만들 때 , 시간이 지나면 부풀어올라 모양이 고르지 않을 때도 있으니 반죽할 때 유의해서 해주시는 게 좋아요! 더군다나 캐릭터 베스 밤도 있어서 목욕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걸 만들어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여기에 족욕에 들어가는 족욕용 배스 솔트도 있답니다. 저는 족욕을 주로 많이 해요. 혈액순환이 잘돼서 밤에 잠도 잘 오거든요. 족욕 안 하는 날에는 잠이 안 오고, 불면증에 시달릴 때가 더 많아요!!! 다들 한번 이 책을 보고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쉽고 간단하거든요. 굳이 파는 걸 사는 것보다는 적은 돈으로 내 맘대로 만들 수 있답니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562 [월하의꽃_月下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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