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상대를 공격하기 위한 말이 아닌,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언어로 모았다고 한다. 크게 말하지 않아도 되고, 논리적으로 완벽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적어도 무례한 사람 앞에서 자신을 탓하지 않아도 되고, 그 말이 곧 자신의 가치가 되도록 둘 필요도 없을 정도로 여러 번 무너지고 비슷한 상황 예서 예전과 다른 선택을 하고 싶었던 사람, 타인의 무례에 잠을 못 이뤘던 사람을 위해서 쓴 저자의 순수한 의도가 보인다.
1장에서는 전문성을 존중하지 않는 타인에게 해야 할 말, 2장에서는 가스라이팅 하려는 상대에게 해야 할 말, 3장은 휘둘리지 않고도 내 의도대로 이끄는 법, 4장은 가족, 연인 사이에서 나를 지키는 말, 5장 혈연의 무계 ‘효도‘라는 가스라이팅 끊는 방법, 6장 관계에 있어서 맺고 끊음을 확실하게 하기, 7장은 비난 앞에서도 차갑고 우아하게 말하는 방법, 8장은 무례와 이해 사이의 관계 충돌 막는 법, 9는 무례를 범하는 타인 및 친구 관계에서도 주도권을 되찾는 방법을 얘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