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하더라도 어떤 점에서 잘했는지를 콕 집어서 말할 필요가 있다. 그저 그냥 영혼 없는 “잘했어.”는 아이에게 감흥이 별로 와닿지 않는다. 그러니 어떤 행동을 잘했는지에 대해 있는 그대로 표현해 주고 칭찬해 준다면 자기효능감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아이의 성장은 부모의 행동과 말, 그리고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과 아이의 마음을 중요시 여기고 존중해 주는 태도를 알려준다. 아이의 정서에 맞는 동화책을 추천해 줘서, 일거양득 한 셈이다.
아이를 키울 때 어떤 동화를 읽어줘야 하며,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화로 이끌어 나가야 할지에 대해 모른다면 AI 시대, 부모의 인문학 그림책 코칭을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