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단순한 게 아니다. 실패를 하였다면 그 실패의 경험을 통해 이걸 발판 삼아 올라가는 방법 밖에는 없다. 처음부터 두려워서 망설이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익숙하다 보면 타이밍 맞추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지름길로 갈 수 있다. 한국인 해외 주식 보유 기준 TOP7에는 테슬라, 엔비디아, 필란 티어,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이온 큐가 있다. 확실히 내가 갖고 있는 건 엔디 비나, 애플, 구글인데 상승세를 이루고 있다. 구글은 어차피 어릴 적부터 사용했던 거라서 기업이 단번에 무너지지 않을 거란 확신도 있고 엔비디아는 컴퓨터를 좋아해서, 그 안에 게임도 원활하게 돌아가게 해주는 곳이라서 있었는데 정답인가 보다.
해외 주식하면 가장 중요한 게 세금 폭탄. 직접 투자할 때 매도하지 않으면 세금은 없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시작하는 사람들은, 매도할 생각보다 꾸준히 투자를 할 생각으로 갖고 있는 게 가장 중요하다. 매수와 매도를 빈번하게 할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적용된다. 그러니 해도 적당히 해라.
이 책에서는 ETF의 장점을 알려주고 국내 자산운용상의 종류도 알려주면서 추천 상품을 다양히 알려준다. 게다가 폭락하는 장에서 현금을 만드는 기회를 알려준다. 사람마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투자가 다르기 때문에, 투자를 할 때도 내가 리스크를 안고 갈 수 있느냐 아니냐를 따지고 두며 적당하게 투자를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