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면과 뒷면에 살짝 다른 내용이 있어서, 우리 아이가 너무 관심이 있어하더라고요. 아직은 순서대로 읽어주고 카드놀이는 좀 더 6살쯤에 하면 좋겠더라고요. 한번 하면 헤집어 나서 카드 보관이 어렵겠더라고요. 상자를 따로 구해서 보관하는 걸 추천해요. 이걸 받자마자 며칠 정도 읽어 줬더니, 실생활에서 자주 쓰더라고요. 제가 요리를 하고 있으면 영어로 Mom, cook이라고 한답니다.
5살짜리 아이도 이렇게 습득이 빠르더라고요. 어린이 데리고 있는 아이분들은 한번 해보시길 권유해봐요. 483장의 카드는 각기의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단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앞뒤가 조금씩은 다르지만 의미 전달이 잘 되는 카드예요.
어릴 때 배우는 게 어른이 돼서도 기억에 남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아이들이 친숙하게 배울 수 있고,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게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놀면서 배우는 영어, 다들 함께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