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집사의 필수 냥독서 - 고양이가 추천하는
도미타 소노코 지음, 세키 유카 그림, 박재현 옮김, 야마모토 소우신 감수, 타카히로코 일 / 푸른행복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다들 고양이는 키우시나요? 요번에 들고 온 도서는 저자 도미타 소노코의 《초보 집사의 피수 냥 독서》입니다.
고양이를 한번 키우기 시작하면서 빠져서 다른 것은 키우지 못 하겠더라구요!
고양이의 전문 수의사가 알려주는 입양, 생활 건강에 대한 전부, 아낌없이 내용을 담았어요!
저는 우리 모모가 아깽이때 박스에 담아 버려져있었고 한쪽 다리를 절길래 데리고 와서 키웠어요. 누군가 버린 고양이었던 거죠. 안타까운 마음에 낮을 가릴까 봐 한쪽 구석에 어두운 공간을 만들어주고, 물과 사료를 듬뿍 주었어요. 
그다음 날부터는 무척이나 따랐고, 지금도 개냥이예요. 제 몸에 비비적비비적!


고양이들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줄은 저도 몰랐네요. 조용하고 여유로운 사람을 좋아한대요.
저는 여유로운 사람이긴 하지만 조용하지는 않아요. 애기가 있다 보니 잔소리도 하고, 우리 아이가 엉엉 울 때도 많이 가끔 있는데 말이죠.


처음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에게는 제일 필수 인것은 모래, 사료, 케이지 등이 집안에 갖추어져 있고 예방접종을 끝내고 집으로 데려오는 게 제일 좋아요.
특히나 고양이에게 위험 요소인것들은 없애는 것이 제일 좋져~
일반적인 고양이들은 아깽이 이후 조금씩 성장하다 보면 6개월쯤부터는 계속 털이 빠지기 시작해요.
특수한 스핑크스를 제외한 다른 고양이들은 털이 있는 고양이들.. 전부 털이 빠진 다는 걸 아셔야 해요.
스핑크스 고양이는 털이 안빠지기때문에 엄청 비싸기도 해요!

고양이를 어디서 데려오는지 도 알려줘요. 
고양이와 만남이 잦은 분들은 길거리에서 주워서 대려오지만, 고양이와 접촉이 없으신 분들은 거의 보호센터나, 펫센터에서 대려 오더라고요. 더군다나 고양이가 어떤 병에 걸리는지, 약을 어떻게 먹이는지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더라구요!
약 먹일 때 저는 엄청 고생했어요. 혀끝으로 밀어 넣으라는데 고양이는 나를 핥퀴고, 난리 났었는데..
이 도서에서는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에게 없어서는 안됄 필수의 도서라는 것입니다! 키우는 분들은 꼭 지참해야 할 도서!!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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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281 [월하의꽃_月下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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