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빠르게 따는 AICE ASSOCIATE (자동 채점 서비스 & 소스코드 파일 제공) - 토마토패스, 내일설계연구소, 스코프랩스 정식 교재 ㅣ 2027 빠따 시리즈
조영훈.이유성 지음, 김이사.김지훈.홍준재 감수 / 골든래빗(주)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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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이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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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 - 12가지 핵심 알고리즘 문제 접근과 구현 노하우 학습하기
쩜튜브 외 지음, 김민상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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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코딩 테스트를 확인할 수 있는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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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 - 12가지 핵심 알고리즘 문제 접근과 구현 노하우 학습하기
쩜튜브 외 지음, 김민상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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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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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 스타트업의 대표님과 인터뷰를 한적이 있습니다. 국가기밀산업에 사용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표님인데, 여러 이야기를 하던중에 인상적인 것중에 한가지는 바로 ‘하드코딩’이었습니다. 이는 한땀 한땀 코딩을 한다는 것인데 이미 바이브코딩이 발전한 지금, 굳이 하드코딩이 필요할까를 돌려서 질문을 하였는데 이미 그런 질문에 익숙한듯, 바이브코딩이 편리하지만, 공개적인 서비스가 아닌 폐쇄적인 사업의 경우에는 결국 고객 적합화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기존 템플릿 코딩으로는 불가하는 이야기겠지요. 결국 제가 예상한 부분이 상당히 맞았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면서 저는 <실전코딩테스트 가이드>같은 서적들을 잘 사용하는 사람이 앞으로도 개발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신했습니다. 


본서는 앞서 말한 하드코딩을 넘어 ‘논리적 구조’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다룬 서적입니다. 구성은 아주 간단합니다. 구현과 탐색, 이진코드, 최단거리등 총 12가지 내용을 통해서 실전 코딩테스트를 할 때 주어지는 과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정리한 서적입니다. 이에 따라 본서는 정독보다는 발췌독으로서 의미를 지니는데 문제는 발췌독을 할려면 본서에 나온 코딩테스트 가이던스를 이해할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그런 수준이 안된다면, 실제 개발시장에서 별 경쟁력이 없다는 의미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코드를 써주는게 굉장히 편리할 수 있지만, 그럴수록 더 정확하고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는 슬로건이 이해가 되는 시대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과거에는 직장에서 실무능력은 부족한 짬밥있는 상사가 더 실무능력이 뛰어난 후배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 ‘감춰질’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런 감춰짐은 어려울 겁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거의 모든 업무에서 데이터로 성과가 정렬이 되는 시대이다 보니, 그런 무능력함을 감출 수가 없는 것이죠. 이 얘기가 리더가 모든 실무를 다 알아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개발자역시 모든 툴을 다루는 것을 얘기하는게 아니죠. 중요한 건 과거의 실무, 바꿔말하면 하드코딩을 통한 문제해결을 해봤냐는 이야기입니다. 이 문제해결을 해보지 못한 사람은 AI시대에 더욱 낙후될 것이고 이것이 실전 코딩테스트 가이드 같은 서적을 활용하느냐 못하느냐 이상의 문제겠지요 


'다 드러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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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엔지니어링 - 바이브 코딩을 넘어, AI를 무작정 믿지 않고 제대로 부려먹는 개발자 되는 법
제이 킴 지음 / 길벗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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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곳에서 바이브코딩을 활용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간단한 앱만들기부터 관련 공모전들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냉정하게 판단을 해봅니다. 두가지 이슈가 있죠. 첫째,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 것은 경쟁력이 없습니다. 더 중요한 두번째, 쉽게 만들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바이브코딩 앱에게 '고객관리앱을 만들어줘'라고 했다고 가정합시다. 이와 관련 로컬PC에 있는 고객관리 DB를 입력해서 원하는 방향성 정도를 프롬프트로 만들었다고 합시다. 그러니 바이브코딩으로 앱이 하나 완성되었습니다. 그런데 배포하는 순간 난리가 납니다. 왜냐면 해당 고객의 개인정보가 익명/가명 처리가 전혀안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개인정보 유출이슈는 이미 많은 뉴스에서 보이는데 이것이 과연 남의 일일까요? 바이브코딩이 만능이라고 '망상'하는 사람들은 이를 반드시 기억해야합니다. 인공지능은 만능이 아닙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중에 하나는 바로 <바이브 엔지니어링>입니다. 


바이브 엔지니어링의 목적인 인공지능이 만든 결과를 '검증'하고 '통제'할 수 있는 구조설계가 핵심입니다. 이는 제가 예전부터 강조한 인공지능은 '도구'이며 또다른 소프트웨어라는 사상과 맞닿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하나를 개발하는데도 요구사항설계-시스템설계-프로그래밍-도메인 결정-테스트등의 과정을 거치는데 바이브 엔지니어링은 'AI페어링 프로그래밍'이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반복되는 코딩과 템플릿(라이브러리)등을 아주 빠르게 자동화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방법론을 가지고 AI바이브 코딩을 한다고 한들 기존 서적과는 차별화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서는 단계별 방법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할루시네이션을 도출하는 상황의 예시를 주면서 이를 개선보완하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이런 예시를 통해 인공지능에 '위임'을 했을때 어떤 위험이 초래되는지 알기쉽습니다. 위임을 해서 잘되면 상관이 없는데 '책임'이 따를때가 문제니까요. 그러면 사전 설계부터 우리가 관리가능한 범위를 만드는게 바이브엔지니어링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바이브 엔지니어링>은 실제 업무의 적용가능한 프롬프트와 체크리스트, 그리고 협업을 하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론을 다루고 있습니다. 혹자는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일일히 관리하고 체크리스트를 하면 결국 인공지능보다 사람이 하는게 빠르지 않느냐고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바이브 엔지니어링을 가지고 진행이 숙달되면, 이것이 훨씬 빠른 속도로 '정확'하고 '리스크'낮은 소프트웨어 설계가 가능하다고 보고 그것이 본서의 목적이라 판단합니다. 


'책임' 그리고 '정확성'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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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교과서 - AWS 입문의 정석, 개념 설명과 실습 예제로 실속 있게 구성한 AWS 입문서!, 개정 2판
김원일.서종호.김석필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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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시장(Iaas)의 부동의 1위는 AWS(아마존 웹 서비스)입니다. 올해 6월기준 전세계 시장 점유율 38%정도를 유지하고 있고 그 다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입니다. 세번째가 구글 클라우드가 될 것이니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해한다는 것은 적어도 구글 클라우드 이상부터 학습을 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 데이터 시각화의 경우 세일즈포스의 태블로와 MS의 Power BI가 양분하는 것처럼 클라우드 서비스와 유관 인프라 학습은 아마존의 AWS를 학습해야 하며, 관련 인프라에 대한 관심으로 <AWS 교과서>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AWS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실제 기능은 유사할 수 있으나 UI나 UX 그리고 접근방식과 디테일에서 각사별 차이가 존재합니다. 본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부터 계정가입(Free Tier)부터 보안설정, 그리고 가성서버의 운영 플랫폼인 EC2와 IAM와 네트워킹 서비스를 비롯하여 권한 및 보안관리까지 서적의 제목그래도 AWS의 기본적인 구조부터 활용방법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비관련자분들에게는 본서의 내용이 상당히 딱딱할 수 있어서 친절한 서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서는 입에 쓴 좋은 약에 가깝습니다. 


다만 클라우드 인프라와 유관업계에서 AWS관련 자격증 보유나 AWS를 통해 본인의 포트폴리오에 유의미한 경력을 넣는 것은 조금 다른 차원의 이슈입니다. 예를 들어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가 아니더라도, 개인이 app을 만들고 운영할때 많은 트래픽과 스토리지, 데이터 사용량이 있어서 AWS를 사용하고 관련 확장을 해보았다면 이는 개인적으로도 도움이되고, 실무경험으로도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제가 본서를 읽은 것은 현업과 관련된 내역과 개인적은 활용때문이고 본서는 최신의 AWS내용과 콘솔까지를 잘 반영한 부분이라 앞으로도 발췌독하면서 유용한 부분을 이용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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