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주식부자 만들기
박현아.서창호 지음 / 진서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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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절대승리원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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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가 아니라, 투자에 있어 절대적인 승리원칙이 한가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전설적인 투자자들을 보시면 빨리 시작하는 사람들이 전부다 투자의 구루가 된 것은 아닙니다만, 빨리 시작해서 건강하게 사는 투자자들은 대부분 부자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결국 투자는 시간의 복리를 쌓아가는 과정이고, 아무리 투자의 실패를 했다한들, 한살이라도 어린나이에 경험을 하면 그 경험과 내공이 더 나은 투자의 방향으로 이끌기 때문이죠. 국내에도 이러한 투자문화가 조금씩 자리잡아가는 걸 느끼고 있는데 <우리아이 주식부자 만들기>가 그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본서는 10년전 대출을 죄로 알고, 집을 사는 걸 망설이다 뼈저리게 후회하게된 부부가 심기일전하여 투자를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장기적인 투자마인드를 심어주는 과정을 그린 서적입니다. 본서는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투자서적과 비교하면 절대로 전문적인 서적은 아닙니다. 부동산과 주식투자를 해보신분들이라면 초보중에 초보적인 내용이지요. 본서의 장점은 지식과 설명에 있는게 아니라, 저자들이 자본주의 생태계에서 지속가능한 자산 증식을 통한 성장하는 과정과 깨달음, 그리고 그것을 가능한한 어릴적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구조적인 접근에 있습니다. 



월급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고, 거주의 안정성도 누리지 못한다는 것을 안 순간부터 부부인 저자들이 실행한 것은 충분히 귀감이 되며, 이 중 인상적인 것은 파이프라인을 이상적으로 구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노동소득을 창출하고, 블로그와 유튜브등으로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그것이 선한영향력을 불러일으켜서 <우리아이 주식 부자 만들기>까지라는 서적 출간까지 이어지게 된 과정, 그리고 자녀들에게 투자에 대한 철학과 관점을 새겨주려는 마음가짐은 많은 독자들이 인상깊게 봐야할 부분입니다. 


이 저자들이 돈을 얼마를 벌었고 현재 투자한 주식들이 떨어지고 오르고는 그리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것은 순간의 수익률이고 자산이지만, 길게보면 노동소득과 자본소득, 그리고 사업소득을 만들어가는 파이프라인과 지속력을 가진 분들이라면 건강하게 자산이 늘어나고 삶이 성장하게 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이죠. 분명 한 5년뒤에 이분들이 새로운 책을 내거나 콘텐츠를 만들어간다면 지금보다 훨씬 달라져 있을거라 확신할수 있습니다. 이들의 건강한 영향력과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본서는 충분히 일독의 가치가 있습니다. 


‘구조와 지속실행은 길게 보면 100% 성공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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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주식부자 만들기
박현아.서창호 지음 / 진서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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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투자마인드를 알려주는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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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의 시대, 배움의 미래 - 첨단기술이 불러온 교육혁명
리수핑.류타오탕 지음, 권용중 옮김 / 보아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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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메타버스에 대한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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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의 시대, 배움의 미래 - 첨단기술이 불러온 교육혁명
리수핑.류타오탕 지음, 권용중 옮김 / 보아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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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바꾸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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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튜브를 보니 신사임당이란 채널에서 직방의 부대표께서 나와 자신들의 메타버스 사업장인 메타폴리스에 대해 얘기를 하시더군요. 재택이나 원격근무를 하는데 거기서 자신의 아바트를 통해 출근하고 보고하고, 설명을 하고, PT도 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SKT의 ifland란 메타버스 앱을 통해 설명회를 참석했었는데 유사한 가상의 사업장이라고 생각됩니다(그러고 보니 위메이드도 비슷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지요). 하지만 근무지보다도 이런 메타버스가 활용될 섹터는 아마도 교육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메타버스의 시대, 배움의 미래>도 바로 메타버스와 교육에 대해 다루고 있는 서적입니다. 


여기서의 교육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되지만, 다른 교육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한 건설현장 안전교육을 위해 VR기기를 사용하면서 들은적이 있었는데, 현장에서는 설명시 지겹기만 할 수 있는 교육이 제가 건설노동자로 가정하고 눈앞에서 철근들이 날라다니는 것을 보니 상당히 생생하게 느껴져서 위험수칙을 준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도 이런 위험교육뿐만 아니라, 그동안 교과서와 태블릿등을 사용한 2D 중심의 교육이 실제 3D로 이어지면서 몰랐던 세계에 접근하는 역할을 메타버스가 많이 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메타버스가 실제로 교육활동에 유용하게 쓰기 위한 요건이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통신망이고 두번째는 서버겠지요. 왜냐하면 통신이 빨라야 접속시 생생한 현장감을 줄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 효과가 너무 떨어질겁니다. 그리고 해당 세계관 구현을 위해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가동되어야 하는데 그 데이터용량을 구축할만한 데이터센터와 서버용량이 확충이 안되면 메타버스 교육은 반쪽짜리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메타버스의 시대, 배움의 미래>는 후자는 별로 강요하지 않지만, 통신망 특히 5G의 구현이 메타버스 교육을 현실화 시킬수 있는 키라고 강조합니다. 


본서가 얘기하는 몰입형 교육, 맞춤형 교육, 전인교육의 경우, 실상 너무 뻔한 얘기고 꿈을 파는 얘기라서 큰 관심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메타버스는 하나의 도구이지 이게 교육에 임하는 교사와 학생들의 가치관을 변화시켜주지는 않을것이기 때문이죠 접근성과 시간효율의 향상이 있겠지요. 다만, 이러한 기술발전을 통해 각자의 역할의 변경은 분명히 존재하겠지요. 항상 기술의 발전이 모든 것을 바꿀것 같지만, 중요한건 언제나 인간 스스로의 판단이었습니다. 메타버스 교육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메타버스는 만능키가 아닙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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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제 - 양자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인공지능, 팬데믹, 기후위기 이후의 세상
앤더스 인셋 지음, 배명자 옮김 / 흐름출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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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 위기속에서 홍보하는 복잡성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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