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에듀윌 전산세무 1급 이론편 + 실무편 + 최신 기출 - 기출해설 무료특강 | 세법 잡는 O/X 노트 | 6주 플래너 2022 에듀윌 전산세무
박진혁 지음 / 에듀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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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세무는 기업의 언어를 실전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5월 말이니 개인들도 세금정리를 하고 납부를 하거나 세금이연을 했듯이 기업도 마찬가지 업무를 합니다. 왜냐하면 세무는 결국 기업의 현금흐름(Cash Flow)중 눈에 보이는 것과 큰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무를 아는 것은 곧 기업의 활동을 아는 것이기도 하며, 세무관련 꼼꼼하게 알수록 기업의 구조를 알게 됩니다. 또한 모든 사람이 공인회계사나 세무사와 같은 전문자격증을 취득하지 않더라도 세무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전산세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독학이 가능한 에듀윌의 전산세무 1급 서적은 세무뿐만 아니라 회계분야를 학습하는 많은 분들께 상당히 좋은 교재하고 생각합니다.

전산세무1급은 재무회계와 원가회계 그리고 세법을 다루는 이론시험과 실제로 전표를 입력하고 부다세신고, 결산, 원천징수, 법인세 세부조정을 하는 실전편으로 나눕니다. 모든 분야를 확인해본 결과 이론과 실전에 해당하는 모든 것은 하나도 버릴지식이 없지만, 본서의 많은 지식들이 실무에서는 경리사업이나 일부 자금 회계팀에서만 쓰이고 있는데요. 본서를 보면서 전산세무1급 자격외에도 기업이 돌아가는 상황과 투자까지 적용하면서 자격증을 획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에듀윌 전산세무1급의 경우 이론편과 실무편이 동시에 있어 굉장히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에듀윌의 서적을 보면 늘 학습플래너에 놀라게 됩니다. 만일 이 두꺼운 서적을 어떻게 공부할지망설여지면 6주 합격팩을 따라감면 막막한 수험자들이 학습플래너를 통해 시간배분을 할 수 있고 딱 6주간 집중해서 자격취득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두번째로는 모든 이론 강의가 5일간 0원으로 평일 일주일만 본 자격증을 위해 시간 투자를 한다고 결심한 분들에게는 강좌들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산세무1급시험에 대한 빈출유형노트와 함께 최신 세범을 반영한 기출해설이 무료라는 점으로 자격증 취득에 독학을 가능하도록 한 구조적인 서적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전산세무자격은 생각만 하고 있다가 본서를 보고 기업에서 업무를 하면서 실제 활용가능한 지식을 전산세무자격증을 학습하면서 얻고자 합니다. 특히 세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사업보고서를 통해 얻을 수 있어 재무제표와 연계하여 투자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도 중요하지만 세무공무로 자체가 투자의 목적성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서적입니다. 에듀윌전산세무1급은 이렇게 투자와 전산세무1급시험자격취득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전달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본 도서는 에듀윌 서평단에 참여하여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로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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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감 - 중국의 역사, 문화, 지리, 경제를 한눈에 읽다!
차이나헤럴드.정승익.강호욱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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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석구석 종합지식선물세트, 단 발췌독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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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감 - 중국의 역사, 문화, 지리, 경제를 한눈에 읽다!
차이나헤럴드.정승익.강호욱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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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해 알기 위해 해야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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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사업을 하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 시에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꽌시’일겁니다. 꽌시는 한국말의 인맥으로 번역을 하겠지만 그보다는 훨씬 광의의 의미라고 봐야합니다. 즉 혈연, 지연, 학연도 꽌시지만, 그보다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신용’의 의미도 있습니다. 그런데 혈연으로 무언가를 하기엔 중국 국적의 사람과 혼인을 하거나, 부모님이 중국인이 아니라면 현실적으로 불가하고, 학연이라면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 학교 혹은 대학원에서 수학을 하며 사람들을 만나야 하고, 지연의 경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나마 가장 현실적인 것은 중국에 체류를 하거나 자주 방문을 하며 해당 지역과 유관정보들을 획득해야하며, 국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학습해야 하는데 <중국도감>은 그런 의미에서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서적입니다. (위의 학연, 혈연, 지연은 <중국도감> 서문에 나오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무언가를 시작하려면 결국 해당 구조를 파악하고 전략을 짜야하고 학습을 해야합니다. 그러니 중국을 알기 위해서는 중국이란 국가가 어떻게 운영지는지를 알고, 넓고 넓은 중국의 지리적 구조와 해당의 역사문화 인구동태를 조사하는 것이 기본일겁니다. <중국도감>은 이중 후자의 구조를 파악하기 위핸 서적으로 22개의 성, 4개 직할시, 5개 소수민족 자치구, 3개의 특별 행정구등 34개의 구역으로 나눠서 설명하며 해당 지역의 주요특징, 역사, 대학, 음식, 문화적인 요소를 담아놓았습니다. 아마 본서에서 홍콩 마카오나 상하이, 베이징, 그리고 항저우등 관광으로 방문할 수 있는 지역에 대한 부분은 그리 낯설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본서는 행정구역을 나열하는 식으로 기술되어있어 독자들을 위해 친절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책은 아닙니다. 구역별로 읽어나가다는 기억나는 것도 적고 굉장히 지루하기 때문에 본서는 오히려 지역별로 궁금한 부분을 발췌독을 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예를 들어 광동지역을 알고 싶다면 복건성이나 홍콩등의 인근지역 위주로 원하는 정보를 취득하는게 훨씬 효율적인 독서가 될 것이고, 추후 필요한 부분만 추가하면 됩니다. 5개의 행정구역의 정보만 본서에서 취득해도 상당한 지식데이터가 쌓일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중국도감>인데 대만을 행정구역으로 기재한것입니다. 대만의 정치적 노선과 통치방식과는 다르게 ‘하나의 중국’노선을 지지하고 있는 부분으로 대만을 정식국가가 아닌 중국의 한 구역으로 표시한 것이 본서의 추후 논란거리가 될 수 있고 (볼일은 없겠지만) 대만에서 본서를 수입할 일은 없겠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유학이나, 여행, 사업 혹은 중국을 체류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나 중국지역의 전반적인 지식을 알고 싶다면 <중국도감>은 비교적 유용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자주 다녀본 입장으로서 읽어볼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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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사업만 10년 한 39세 김 사장은 어떻게 콘텐츠 부자가 됐을까? - 무리하지 않으면서 여유롭게 살아가는 콘텐츠 사업의 비결
자유리.신태순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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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잘 말하지 않는 지속성의 중요성을 알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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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사업만 10년 한 39세 김 사장은 어떻게 콘텐츠 부자가 됐을까? - 무리하지 않으면서 여유롭게 살아가는 콘텐츠 사업의 비결
자유리.신태순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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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와 유혹이 넘쳐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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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튜버가 그랬습니다. 지금은 단군이래 그 어느때보다 돈을 벌기 쉬운 시대라고 그건 당신이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소리겠지라는 말이 가슴위까지 올라오다가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말이 맞습니다. 학벌도 배경도 없이 최소한 대한민국 정도의 환경에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고 기초학력만 있으면 결국 전략과 시스템, 실행만 있으면 ‘무자본’으로도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는 시대입니다. (물론 그게 많고 적음의 차이는 있겠지만) 생각해보자면, 지금처럼 제가 북계정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쓸 수 있는걸 불과 5년전만해도 생각치도 못한 일이고, 온라인 콘텐츠로 꾸준히 수입이 생기고 무자본으로 스마트폰 하나로 수십만 유튜버가 탄생하고, 누구나 예전보다 접근성 좋게 서적을 출간하여 작가가 되어 수입을 올릴수 있는 시대니까요. 한편으론 이런 시대에는 기회가 넘치는 만큼 무자본 창업, 콘텐츠로 돈버는 법, 돈버는 클래스들이 성행을 하고, 여기에는 또 유혹의 함정이 숨어있는데 그동안 콘텐츠 관련 이렇게 하면 돈번다는 이야기를 담은 서적들은 많았지만 그만틈 위험과 어려움이 있다는 서적은 나오지 않았었고 <오프라인 사업만 10년 한 39세 김사장은 어떻게 콘텐츠 부자가 됐을까?>에서 타서적과는 달리 다루고 있는 것은 바로 ‘어려움’에 대한 얘기입니다. 


본서는 지인의 말만듣고 오프라인 가게를 창업했다가 절망에 빠진 김과장이 우연히 만난 ‘신’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 사업으로 재기의 기회를 얻는 과정을 그린 실화(?)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대다수의 콘텐츠 관련 성공했다는 사람들의 서적을 보면, 여러가지 방식을 다루고 있는데 저는 누군가의 성공방식에는 큰 관심이 없고, 왜 실패를 하게되었는지 더욱 관심이 큰 편인데, 본서는 앞서 말한바, 김과정이 블로그와 스마트스토어등 온라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커머스 사업까지 진출을 하면서 직면하게 된 어려운 점을 기술하고 있기 때문에 차별화될 수 있는 서적이라 생각합니다. 


콘텐츠 사업은 자본이 거의 들지 않고, 시간과 개인의 능력이 투입되고 시스템을 잘 쌓아놓으면 지속적인 수입이 진행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콘텐츠를 보러오는 사람들의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나락으로 간 먹방이나 뒷광고를 받은 유튜버들 뿐만 아니라, 흥미를 끌어 구독자나 팔로워를 모은후에 이를 이용할 생각인 테이커(Taker)들이 얼마나 많은지는 말할 것도 없고, 멀리 갈것도 없이 북계정만 해도, 처음에는 책과 독서를 위한 계정들을 만들다가 결국엔 이를 통해 앞뒤가 다른 서평을 쓰고 이를 상업적으로 활용하는데 있어 ‘신뢰성’이 무너진 사람들을 너무나 많이 보았기에(상업적 활용이 문제인게 아니라 자신이 보였던 행동 및 주장과 상반된 행동을 하는게 문제) 본서에 나온 내용이 저도 매일 같이 콘텐츠를 양산하고 있는 사람으로 전혀 남일같지 보이지 않았습니다. 


누구나 쉽게 콘텐츠로 수입을 창출할 순 있지만, 그것을 지속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 많은 인기를 끌고 화제성이 있는만큼, 대중의 주목을 엄청나게 받게 되고 거기에는 부담과 리스크가 따릅니다. 그래서 ‘지속성’이라는 것은 자신의 원칙과 행동으로 콘텐츠를 찾아주는 사람들에게 신뢰로 보여줘야 하고, 지나친 욕심을 부려서는 안되며 이러한 것이 누적될 때 사람들에게 ‘신뢰’로 쌓여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신뢰가 아주 탄탄해질 때 그 믿음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콘텐츠를 양산하면서 ‘콘텐츠 부자’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오프라인…됐을까?>는 온라인 콘텐츠를 시작하는 사람, 이미 하고 있는 사람, 콘텐츠 부자가 된 사람들이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이고, ‘지속’에 관해 질문을 던지기에 일독의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욕심내지 않고 무소의 뿔처럼 오늘도 책을 읽고 정리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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