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기다리는 간절함이 마음을 차게 쓸고 갔다. 뭔가 다른 것, 완평을 찾아간 그 봄처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진실된 것. 완주 나무도 없고 숲의 친교도 느껴지지 않는 이 도시에도 가끔은 그런 기적이 일어나도 되지 않을까.
"사랑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사는 것.그것이 인생을 덜 두려워하게 만든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미루고 미루다 보면, 우리는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 채끝나버릴 수 있다."
"삶에는 정답이 없다.선택이 있을 뿐이다.그리고 그 선택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는 누구나 자기만의 무대 위에서 살아간다.무대가 작든 크든, 관객이 많든 적든,결국 가장 중요한관객은 바로 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