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는 일반적으로 인간 본성에 내재해 있는 두 가지 원인에서 발생하는 것 같다. 모방한다는 것은 어렸을 적부터 인간 본성에 내재한 것으로서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다른 점도인간이 가장 모방을 잘하며, 처음에는 모방에 의하여 지식을습득한다는 점에 있다. 또한 모든 인간은 날 때부터 모방된것에 대하여 쾌감을 느낀다. 이러한 사실은 경험이 증명하고있다. 아주 보기 흉한 동물이나 시신의 모습처럼 실물을 볼때면 불쾌감만 주는 대상이라도 매우 정확하게 그려놓았을때에는 우리는 그것을 보고 쾌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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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나의 행성 명왕성
과학시간에 그렇게 외웠건만^^

명왕성의 행성 제외

(1) 한 별의 주위를 돌고 있다(별이 아닌 다른 행성의 주위를 돌고 있으면안 된다는 의미다).

(2) 그 자체의 중력이 충분히 커서 구형을 이룬다.
(3) 자신의 궤도 근처의 다른 천체들을 지배해야 한다.
명왕성은 이 세 조건 중에서 세 번째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행성에 속하지 못하게 되었다. 명왕성처럼 앞의 2가지 기준은 만족하지만세 번째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천체를 왜소행성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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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 디엠은 원래 농사와 관련된 은유로서 로마의 시인인 호라티우스(Quintus Horatius Flaccus, B,C, 65~B,C, 8)가 쓴 기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시구입니다.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카르페 디엠, 
쾀 미니룸 크레둘라 포스테로 오늘을 붙잡게, 
내일이라는 말은 최소한만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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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 vita est, spes est.
둠 비타 에스트, 스페스 에스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Dum spiro, spero.
둠 스피로, 스페로.
숨 쉬는 동안 나는 희망한다.
Dum vivimus, speramus.
둠 비비무스, 스페라무스,
살아 있는 동안, 우리는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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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us fugit, amor manet.
템푸스 푸지트, 아모르 마네트.
시간이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

오래도록 스툴투스 에스로 남지 않으려면 멍청한 누군가가 겉으로 내뱉는 말 뒤에 숨은, 가슴이 하는 말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나는 정작 사랑을 빼고 무엇을 남기려고 하는 것일까?사랑이 빠지면 그 무엇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질까?나는 무엇을 남기려고 이렇게 하루를 아등바등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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