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잘못될 수 있는 길은 무수히 많다. 그런데도 우리는 늘어떻게든 아이들이 결국 괜찮아지기만을 바란다. 그냥 괜찮을 거야. 눈먼 용기를 내든 희망적 사고를 따르든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그렇게 말하고, 부모에게는 이 두 가지가 전부다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