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어머니글을 읽으며 사전을 찾게 된다.사전적인 의미와 함께나만이 알고 느끼는 더 깊은 의미를 발견한다.그리고 그 정확함에 안도하게 되고어머니의 문학이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는다.오래되어도 빛나는 물건이나 예술품처럼.-박완서 작가의 맏딸 호원숙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