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 적 없는 경험에 대해 해석하고자 하는 욕망이라고도 생각하고요. 아파보기 전에는 이 감정, 이 상태에 대해서 표현할 몸의 언어를 갖고 있지 않은 거죠. 언어가 있는 만큼 해석할 수 있잖아요.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