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할 줄 모르면서 수장하는 자는
부유하나 얻어들은 제 귀만 믿는 자이다.
감상할 줄 알면서 수장을 못 하는 자는
가난해도 안식을 저버리지 않는 자이다.
박제가 고동서화(古董書畵)」 『북학의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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