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잠이 깨면 또 못 견디게 보고 싶어
다락에 올라가 하염없이 넋을 놓고 
바라보고 쓰다듬고 하다가새벽을 맞이하곤 했다.

「겸산 최영도 변호사 기증문화재 국립중앙박물관 (2001)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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