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원래 제목을 ‘모두가 춤을 춘다‘로 고려했을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지켜내는 평범한 사람들의 움직임에 주목합니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