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우드는 한국의 대중에겐 아직 낯설지만 미국에선 이미 ‘현존하는 최고의 비평가‘라는 수식어를 받을 만큼 널리알려진 이름이다. 신형철은 이 책에 쓴 해제에서 "그냥 잘 쓰고 싶은 게 아니라 바로 이 사람처럼 잘 쓰고 싶다"는 찬사를보냈다. 수전 손택도, 엘레나 페란테도 극찬하는 평론가. 그는 대체 어떤 글을 쓰는가?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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