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을, 이 마을이 나에게 환기하는 것은 내 자아는 어디에서 살든 환경을 낯설어한다는 것이다. 어느 계절에도 그랬다. 이웃의 나무들, 길들, 야생동물들, 사람들, 빛들, 소리들, 냄새들, 감각들, 감각들의 못 미더움, 미더움, 불안.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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