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매달려 있으면 보이지 않는다. 첼란과 바흐만의 팬자들을 읽으면서 너무나 서늘해진다. 아무리 뛰어난 모든심장의 순간도 그렇게 가고 또 오는 것이다. 아마도 그럴 것이다.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