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뒤 배명훈 소설가는 인터뷰에서 ‘로봇 때문에 직업을 잃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라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했다. "(로봇이 아니라) 누군가가 창작을 하는 것이다. 작가들 관점에서는 위대한 무엇인가가 중요하지 그것을 꼭 사람이 만들어야 하느냐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인터뷰 기사의 제목은 이랬다. 「배명훈 SF작가 "왜 위대한 작품을 꼭 인간이 써야 하는가".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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