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쓰는 인공지능이 나온다면 인간 소설가들의 일자리는 없어질까요? 라는 질문에 소셜미디어에 반응을 올린 작가들도 있다. 한국의 SF 소설가 듀나는 2016년 3월 9일트위터(현 X)에 이렇게 썼다. "인간이 앞으로 굳이 존재해야 할 이유는 없다는 데에 한표." "우리가 더 나은 지적 존재를 만들 수 있다면 우린 그들의 요람이 된 것으로 만족하고 자리를 양보해 주는 것이 도리"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