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한다는 것은 언제나 하나의 여정이며, 머뭄도 그 여정을 구성하는 정서·사회·지리·정치적 기착지일 뿐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는 결코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없다. 삶은 불안하고, 발을 딛고 선 땅은 흔들린다" 3는 말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모래 위를 걷는 존재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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