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정적이고 흔들리지 않는 곳, 범할 수 없는 곳,
손대지 않았으며 거의 손댈 수 없는 곳, 깊게 뿌리내린 변함없는 곳들이 있으면 좋겠다. 준거점이자 출발점, 근원이 되어 줄 장소들이."
-조르주 페렉, 『공간의 종류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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