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연이 말했다.
어떤 세계에서든
거기 속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는 거야.
밤하늘만 올려다보는사람들이 있는 거야.
그러니 서로 닿을 수 없어도
먼 곳의 별처럼 말해줄 수는 있겠지.
다른 가능성이 있다고.
그곳이 전부가 아니라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