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에서 바로 입맛을 조정해줬나봐. 이러면 어떻게 요리하든 상관없지 않았을까?"
"그래도 요리하지 않았으면 상상할 수 없었을 거야."
"그랬을지도."
<껍데기뿐이라도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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