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한테 전화는 했나요?"
은협이 내 시선이 닿은 곳을 따라가더니 겁먹은 듯 물었다.
했길 바라는지 하지 않았길 바라는지 알 수 없었다. "했겠죠?"
"했어요." 내가 미래를 과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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