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4일부터 사흘간 세월호 참사 초기 해경을 비롯한 정부의 구조 대응이 적절했는지를 따지는 청문회가 열렸다.
청문회에서 가장 많이 들렸던 말은 "모르겠다"와 "기억이 나지않는다"였다. 이것이 바로 알 수 없는 과거이며 자명한 미래의비극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