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슬픔은 바로그런 인정의 부재에서 왔던 것 같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존새가 된 현실, 유령이 되어 세상을 살아나가는 현실이었다.그러나 히메나와 함께 있으면 늘 다시 보이는 존재가 된 느낌이었는데, 아마 그것도 한몫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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