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시간과 공간은 인간 인식의 ‘아프리오리(a priori)‘이다."라고 말했지요. 저는 독일인들이눈과 귀의 감각을 이렇게 이해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이 흥미롭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