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건 오늘뿐이야. 세상은 언제나 지금으로 가득해. 목수야, 언젠가 나를위해 작은 배를 만들어 바다에 띄워줄래? 목수는 그 말을목화에게 전할 수 없었다. 마치 금화의 작별 인사 같았으니까. 하지만 금화는 "언젠가"라고 했다. 쌍둥이에게 시간을맡겼다. 목수는 더 기다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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