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일은 사라지는 일이지만 나는내 젊음을 부러워하지도 그리워하지도않는다. 과거의 나는 여기도 두고, 여전히 ‘처음‘인 많은 것들에 매번 새롭게 놀라면서 다음으로 가고 싶다. 행간을 서성이며 배운 것들 덕분에 반드시 지금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될 앞으로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