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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 조절 어떻게 도와줄까 - 머리 좋은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크리스틴 폰세카 지음, 김윤경 옮김 / 우리가 / 2013년 12월
평점 :
예전에 영재의 심리학 이라는 책을 읽어 보곤 영재에 대한 시선이 많이 달라졌는데 이 책도 영재의 심리학 이라는 책과 비슷하게 똑똑한 아이에
대한 감정조절에 대해서 쓰여진 책입니다
보통 될성부른 떡잎은 어렸을때 부터 알아 본다고 하죠 뭔가 똑똑한 아이들은 일반적인 아이들 하고의 행동이나 말투 모든 면에서 남다른것
같습니다
이책은 그런 똑똑한 아이들의 감정조절 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똑똑한 아이들이 갖는 격렬함에 대해서 어떻게 감정조절을 해줘야 하는지 부모로써
역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에 대해서 쓰여진 책이라서 이 책을 학부모님 크게는 내 아이가 보통 아이들 하고는 뭔가 다르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읽어 보면 아주 많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 합니다
또 역활 바꾸기나 시나리오 전개법으로 상황을 묘사하기 때문에 어쩌면 더 현실적인 부분에서 크게 와 닿은건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건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 내 행동을 거울 삼아 자라나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부모의 역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내가 한 행동대로 그아이의 인성과 성격 모든게 형성되기 때문에 부모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에서는 똑똑한 아이들이 갖는 감정의 격렬함에 부모님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는데 일단 똑똑한 아이라고 해도 성격적인
부분에서나 학습적인면 또 감정표현에 있어서 서투른 면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때 아이를 다그치기 보다는 상황을 설명해주고 다른 질문으로 유도해서 아이가 긴장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잘못된 점을 깨닫고 자신의 생각을
충분히 말할수 있게 부모님이 인내와 절제를 가지고 아이를 이끌어야 된다고 하네요
또 역활 상황극을 통해서 아이의 문제점이 뭔지 부모님이 뭘 놓치고 있는지를 상황극을 통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더 도움이 됬던것 같습니다
이 책은 똑똑한 아이들의 감정조절 법에 대해서 쓰여진 책이지만 일반적인 우리 아이들의 감정 조절 법에 대해서도 상충하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