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요가를 하다니 참 세상 좋아진것 같다 ㅋ
이책은 노나미 수의사와 초들이의 일상이 담긴 책이다 초들이란 초음파를 잘 받는 푸들 이라고 해서 초들 이라고 이름 지었다는 노나미 수의사님 ^^
얼굴도 이쁜데 마음도 이쁜것 같다 버려진 유기견을 보살피고 사랑을 주는것 보면 나도 10년이 넘는 반려견 이 있는데 노나미 선생님 처럼 충분히 보살피고 사랑을 주지 못한것 같아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고 또한 행복으로 충만한 노나미 선생님과 초들이의 일상을 보면서 많이 부럽기도 하고 또 마음 한켠이 훈훈해 지면서 나까지 행복함이 느껴졌떤것 같다
이책은 초들이와 노나미 선생의 일상과 다양한 요가법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이 책 보고 우리집 강아지 한테 해주니까 처음이라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발버둥 치고 자꾸 도망 당겨서 애를 먹었따 아직 주인인 나와 우리집 강아지 사이엔 소통이 충분히 되지 않은것 같다 ㅋ
그리고 예전 같았으면 강아지가 무슨 요가를 해 하고 반문 했을텐데 지금은 반려견이 천만명이 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니까 신기하기는 했지만 별스러운 반응은 없었떤것 같다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느낌 ㅋㅋㅋ
강아지와 할줄 아는건 산책 받게 없었는데 이 책 보고 요가와 명상에 대해서 아니 도가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 할수 있었고 우리집 강아지와 나사이에도 소통을 공통된 주제로 앞으로는 요가를 자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양한 응용법으로 만든 자연식 만들기나 펫티켓은 애견인으로써 배울점이 많았떤것 같고 다양한 마사지 법이나 요가법은 앞으로 종종 우리집 강아지 한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곳곳에 실린 초들이 사진도 너무 이뻤고 자연스럽게 찍힌 노나미 선생과 초들이의 함께하는 사진은 자연스럽게 치유까지 되는 기분 이였떤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