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 다운 뒷모습은 요리를 하고 있는 여자의 둣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제과제빵은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분야로써 갓 구운 따뜻한 빵의 향기만큼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것 같다
그리고 모든 요리가 마찬가지겠지만 빵과 쿠키는 눈으로 한번 먹고 입으로 두번 먹는것 같다 아기자기 하고 귀여운 모양의 빵은 절로 시각적으로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고 입에서 살살 녹는 맛은 하루의 스트레스를 아웃 시켜준다
사실 작년에 제과제빵의 매력에 빠져서 한번 배워볼까 싶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중간에 계획이 깨지고 말았지만 아직까지도 제과제빵에 대한 미련은 버리지 못하고 있다
제과제빵은 모든 여성들에게 로망이라고 생각한다
하얀 에이프런을 걸치고 요리하는 모습만 상상해도 너무 이쁜 장면이 연상되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번 더 배워보고 싶고 내가 만든 빵과 쿠키로 내 주변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고 싶다
이책은 이미 예스24에서도 기프트코너에서 상품이 팔리고 있는 마망갸또의 제과제빵과 관련된 책이다
예스24에서 기프트 코너를 볼때마다 한번 시켜볼까 맛은 있으려나 하는 호기심에 나를 충돌질 했던 제품과 관련된 책이라서 더 이책에 애착을 가지고 보게된것 같다
이책의 저자의 이력이 좀 특이하다 법학과를 나와서 제과제빵으로 전향한 케이스 인데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의 일을 하면서 살고 있는 저자가 살짝 부럽기도 했던것 같다
이책에는 제빵 제과 그리고 초콜렛 분야 와 마먕갸또만이 가진 개별적인 레시피에 대해서까지 나와있다
사실 제과제빵에 관심이있는 사람이라면 초콜렛 분야의 쇼콜라티에 라는 분야에도 관심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책은 한권의 책으로 제과제빵과 초콜렛 분양의 제조법 대해서도 알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다
그리고 베이킹의 기초와 베이킹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있고 만드는 법까지 쉬운 설명으로 나와있어 기본기가 없는 사람이라도 제과제빵에 관심만 있다면 충분히 만들어 볼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이 책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본 분야는 제빵과 관련된 분야인데 워낙 빵을 좋아하기도 하고 빵과 관련된 정보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제빵에 중점을 두고 보게 된것 같다
사실 제과제빵에 대해서 무지할때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책을 계기로 제과제빵을 할때 필요한 도구나 재료을 선택하는 방법 그리고 제과제빵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할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고 초보자가 따라하기에 쉽지는 않겠지만 정확하고 실속있는 정보를 따라 한번쯤은 만들어 보고싶은 도전의식과 자신감도 생기는것 같다
또한 마먕갸또에서 운영하는 홈베이킹 스쿨도 있던데 이참에 한번 다녀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알찬 구성과 사진 그리고 정확한 정보와 상세하고 자세한 조리법으로 제과제빵계로 이끄는 마법과도 같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 제과제빵 배워보고 싶다 ㅋ
커피를 악마의 열매라고 했다고 하던데 이참에 이 말에 변형을 주고 싶다
빵과 쿠키 는 인간의 식욕을 부추기는 지상의 악마의 간식이며 초콜렛은 악마의 유혹 이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