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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 바이블 - 사케 소믈리에가 짚어주는 맛있는 일본주
김소영 옮김, SSI(Sake Service Institute) 감수 / 문학수첩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술은 잘 못마시지만 술이 주는 매력은 좋아한다
얼큰하게 취할수 있는 술 자리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라면 술은 그 자체만으로도 삶에 큰 위안이며 다른 안주 필요 없이 얼마든지 분위기에 취하고 흥에 취해서 기분을 좋게 해주는것 같다
삶을 살아가는데에는 여러가지 유희가 필요하다
너무 무미건조 하다보면 삶이 재미없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술은 남성들에게는 하루를 버틸수 있는 힘이며 여성들에게는 분위기를 자아낼수 있는 매력이 있는것 같다
그래서 술은 연중무휴 우리들 곁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지도 모르겠다
술
내가 가장 처음 먹어본 술은 칵테일 이다 ㅋㅋㅋ
칵테일은 알코올 도수가 그리 높지 않아서 여성들이 먹기에는 안성맞춤 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맥주 한모금도 제대로 넘기지 못할 정도로 술하고는 친하지 않은 관계로 많은 술 문화를 접해보지는 못했봤기 때문에 사케도 아직까지 한번도 제대로 먹어본적이 없지만 우리나라 정종가 비슷하다는 말은 들어봤다
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사케에 대한 지식이 터무늬 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더 알고자 이책을 읽었봤다
이책은 책 제목처럼 사케에 대한 모든것들이 담겨져 있다
사케가 가진 예법이나 시음법 사케의 82가지 종류 그리고 제조법과 사케의 용어 기타등등 사케의 모든것들이 이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서 이책 한권으로 일본에 대한 문화의 일부분을 쉽게 접해보고 공부할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고 또 우리나라 최초 사케 기키자케시 자격증을 소유한 유일한 김소영 작가님 덕분에 사케가 가진 술 문화에 대해서 많은걸 알수있는 기회를 가진것 같아서 사케애 대한 호기심도 줄일수 있었던것 같다 평소에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많았썼는데 이책 덕분에 일본이라는 우리나라와 가깝지만 정서적으로 먼 일본이라는 나라의 문화에 대한 상식도 조금 높일수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이책은 사케에 전반적인 모든것들이 쓰여져 있기 때문에 일본인들과 혹은 일본 이라는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혹은 일본인들과 의 술 자리가 많은 ceo들이나 평소 사케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책 덕분에 한가지 꿈이 더 생겼다 나도 사케 소믈리에 자격증이 갖고 싶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