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그렌스 형사 시리즈
안데슈 루슬룬드.버리에 헬스트럼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이책을 보면서 우선 욱하는 심정 이였떤것 같다
그래서 혼자 막 흥분 했다가 읽던책을 뒤집어 놨다가 참 어렵게도 읽은 책이다
세상에 이런 놈들한테도 인권이란 있어야 되는걸까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직 펴보지도 못한 꽃들을 짓밟다니
아동 성범죄는 중범죄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죄로 두번 다시 같은 사건이 반복되지 않게 이 세상에 존재하는 법 중에서도 가장 무거운 벌을 내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화학적 거세 전자팔찌 그런 일시적인 방법 보다는  아동 성범죄가 발견되면 무조건 300년 구형 이나 450년 구형 처럼 형벌의 수위를 좀더 높여 다시는 성범죄가 재발 하지 않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며 성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이땅위에 서지 못하게 철저히 사회에서 격리 시켜야 되며 숨조차 쉬지 못하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저지르는 범죄자 에게는  어떠한 이유불문 하고서도 인권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인권이란 인간이길 포기한 이런 사람들한테 같다 붙이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성범죄는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헤치는 범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어떠한 이유를 불문하고 서도 철저히 이땅위에서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 후유증은 성인이 되서 까지 아니 죽을때 까지 한 사람의 영혼을 파괴하기 때문에

성범죄는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자가 입은 육체적 정신적 상처를 생각한다면 어떠한 죄보다 도 질이 나쁜 성범죄자는
법의 안에서 가장 무거운 수위의 벌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법이 너무 약해서 성범죄 재범율이 높지만 강대국인 미국처럼 법을 강화해서 아이들이 범죄의 틀 밖에서 안전하게 맘편히 뛰어놀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한 아버지와 연쇄 성폭행 살인범과 의 쫓기고 쫓기는추격전과 심리를 그리고 있다 
그리고 독자에게 법과 정의에 대해서 묻는다

사실 추리소설 만큼 독자를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추리소설을 읽다보면 긴박감이 느껴지고 손에 땀이 날 정도로 책에 몰입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책은 단지 추리소설적인 면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독자에게 깊은 사고력까지 요한다

불행했던 자신의 유년기 처럼 만들지 않을려고 딸 아이에게 온 신경을 집중하고 애지중지 키우지만 어느 순간 프레드리크는 싸늘한 주검으로 딸아이를 맞는다

그리고 자신의 죽은 딸을 위해 연쇄 성폭행범 룬드를 처단하기 위해 복수전을 그리는데 ....

결국 룬드는 프레드리크의 총에 맞고 프레드리크는 법정에 서게 된다

과연 어느 누가 프레드리크를 벌 할수 있을까

자신이 애지중지 했떤 딸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마음을 누가 헤아려 줄까

법의 심판은 과연 타당한걸까 ??????????????


프레드리키는 결국 기소 받고 10년의 구형을 받게 된다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타인을 헤친자와 그 헤친자를 벌하기 위해 총을 쏜 프레드리크

과연 프레드리크는 법의 심판을 받아야만 했떤건가 ?????

헷갈리고 어지럽고 혼란스럽다

이책은 한편으로는 답답한 면도 없지 않아 있었떤것 같다

그리고 다시 이 땅위에 존재하는 법은 과연 정당한지 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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